‘암흑 천지’ 쿠바, 또 대정전…“1000만명 40도 무더위와 사투”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美-이란 전쟁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기본 합의에 서명한 이후, 국제 해군을 중심으로 기뢰 제거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30일(현지 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프랑스와 영국이 주도하고 독일,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등 동맹국이 참여하는 다국적 기뢰 제거 대책(MCM, Mine…

지구 해수면 온도가 6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넘어서면서, 더워진 바다가 허리케인 같은 강한 폭풍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폭우와 폭염 위험까지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미국 CNN은 30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의 기후 감시 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 자료를 인용해, …

일본 오사카의 인기 테마파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이 입장객 수요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는 새 제도를 1일부터 도입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새 제도에선 비수기 가격은 다소 떨어지지만, 성수기 가격은 기존보다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1일부터 일본의 출국세가 …

중국 최초의 로봇 전문학교가 최근 저장성 항저우에서 문을 열고 로봇 30대를 첫 입학생으로 맞았다.1일 중국 항저우망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항저우에서 로봇학교가 정식 개교했다.이 학교는 저장대 로봇연구원이 저장성질량과학연구원, 로봇 분야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설립했다.학교 설립…

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두번째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재산을 3배 이상으로 불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대통령직을 이용해 역사상 유례가 없는 돈을 벌었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윤리청(Office of Gov…

중국의 한 중학교가 학생들의 정보를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할 때 부모의 직장과 차량 가격 정보까지 요구해 논란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베이징일보에 따르면 산둥성에 있는 한 중학교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부모의 직업 및 직장 내 직위 등을 기재한 서류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 학…

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첫해였던 지난 한 해 동안 최소 22억 달러(약 3조4254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대통령이 되기 직전 해 수익의 약 4배에 달하는 규모로, 가장 많은 수익은 가상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중국공산당 창당 기념행사에서 ‘대만 독립’ 분열 세력을 단호히 진압하고, 외부 세력의 간섭에 반대하면서 조국 통일 사업을 확고히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진핑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산당 창당 105주년 경축 행사에 참석해 “105년 …
![[속보]시진핑 “대만 독립분열 세력 타격…통일 대업 추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1/134215532.1.jpg)

美-이란 전쟁
중동산 원유의 핵심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연안국인 오만이 이란과 함께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서비스료(service fee)’를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만은 그간 미국이 반대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구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지만, 이란이 제안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