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곧 문대통령과 회담…한미 철통동맹 강조할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오후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을 트위터를 통해 예고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오늘 오후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양자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한미) 양국 간의 철통같은 동맹 관계를 재차 강조하는…
-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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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오후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을 트위터를 통해 예고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오늘 오후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양자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한미) 양국 간의 철통같은 동맹 관계를 재차 강조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일본에 코로나19 긴급사태가 발령 중이라도 도쿄올림픽은 예정대로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존 코츠 IOC 부위원장은 21일 도쿄올림픽 주최 측과 함께한 화상 기자회견에서 도쿄를 비롯한 일본 내 다른 지역들에 긴급사태가 내려진 상태이더라도 …

주차된 차를 훔치려던 도둑이 종합격투기 선수인 차주의 주먹에 맞아 기절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UFC 헤비급 선수 데릭 루이스(36)는 운동을 마치고 자신의 차로 돌아오던 중 수상한 남자를 목격했다. 이 남성은 드라이버를 이용해 길가에 …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경제 사절단’에 포함된 우리 기업들이 미국 측에 약 400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밝혔다. 삼성전자와 SK, LG 등 주요 기업인들은 21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D.C. 미국 상무부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

부동산 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충남 아산시의회 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21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부패방지권익위법) 위반 혐의로 아산시의원 A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은 “혐의를 다퉈볼 여지가 있…

미국을 공식실무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1일 오전 한미 주요 기업인들을 만나 “양국은 코로나 위기를 계기로 중요해진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해 상호 보완 가능한 최적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미 상무부가 주관한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

SSG 랜더스가 노련한 추신수의 베이스러닝으로 LG 트윈스를 꺾고 3연승을 이어갔다. SSG는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서 6-5 재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SSG는 최근 3연승을 이어가며 21승 17패로 KT …

러시아 출신 래퍼 티마티(37·Timati)가 2살 된 아들에 ‘억’ 소리나는 슈퍼카를 선물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티마티는 최근 아들과 함께 람보르기니 매장을 방문했다. 그가 직접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영상 속 아들은 매장 안에 있는 장난감 람보르기니를 발견…

중국 관영 매체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미국이 ‘덫’을 설치해 놨다고 주장하면서 한국이 반중 전선을 짜려는 미국의 강압에 굴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21일 ‘미국은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한국에 대한 덫을 준비하고 있다’라는 제목의 사설…

엘살바도르 전직 경찰관의 집에서 암매장된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2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북서부 찰추아파에 있는 주택에서 시신 수십 구가 나왔다. 이 집은 우고 오소리오 차베스(51)라는 전직 경찰관의 집이다. 이번 수색은 차베스가 이달 초 모…

서울 강남의 한 거리 쓰레기통에서 백만 원의 현금이 갈기갈기 찢긴 채 발견됐다. 20일 YTN에 따르면, 지난 19일 논현동의 버스 정류장 옆에 있는 쓰레기통에 오만 원짜리, 만 원짜리, 오천 원짜리 등 지폐 백여 장과 은행 통장이 갈기갈기 찢긴 채 쓰레기통에 들어 있다는 신고가 …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벌떼에 뒤덮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일 홈페이지에 졸리가 벌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수백마리는 돼보이는 벌떼가 상반신 일부의 맨살을 드러낸 졸리의 몸에 붙어있는 모습이다. 이는 유엔이 제정한 ‘세계 벌의 날’…

더불어민주당은 21일 단독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참고인으로 서민 단국대 교수와 김필성 변호사 2명을 채택했다. 국민의힘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등에 대한 증인 채택을 주장했지만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못해, 증인이…

국방부 직할부대인 국군지휘통신사령부(국통사)에서 부실 급식이 제공됐다는 폭로가 하루 만인 21일 사실로 확인됐다. 전날 서욱 국방부 장관이 주요 지휘관을 긴급 소집하며 비상 대응에 나섰지만 부실 급식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는 모양새다. 국통사는 이날 페이스북 ‘국방부가 알려드립니다…

오스트리아의 한 병원에서 환자의 왼쪽 다리를 절단 하려다가 실수로 오른다리를 절단하는 일이 벌어졌다. 결국 환자는 양쪽 다리를 모두 잃게 됐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체코 국경 인근에 있는 프라이슈타트 병원은 성명을 통해 “지난 18일 82세 남성의 다리를 잘못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0일(현지 시간) 휴전에 합의했다. 유대교와 이슬람교의 공동 성지(聖地)인 동예루살렘에서 벌어진 종교 분쟁, 팔레스타인 자치구 내 유대인 정착촌 건설 문제 등으로 양 측이 격렬한 무력 충돌을 벌인지 10일 만이다. 이번 충돌로 모두 244명이 …

자신의 제자에게 입맞춤을 하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종주(66·필명 하일지) 전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에게 항소심 재판부도 1심과 같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1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지철)는 임 전 교수의 강제추행 혐의…

헤지펀드 운용사 라임자산운용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기업을 인수한 뒤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자본 인수합병(M&A) 일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는 2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에스모머티…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2차례 맞고도 확진 판정을 받은 이른바 ‘돌파감염(Breakthrough Infection)’ 사례가 확인됐다. 이달 초 러시아에서 스푸트니크V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힌 30대 남성이 국내에 돌아와 확진된 사례가 있었다. 하지…

지난해 은퇴한 축구 스타 이동국(42)의 둘째 딸 이재아(14·부천GS)가 제1차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양구 14세 이하(U-14) 국제주니어대회 단·복식에서 모두 우승했다. 이재아는 21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하음(부천GS)을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