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尹-安 단일화 논의, 정권교체 이상의 명분과 비전이 관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08/111633197.3.jpg)
[사설]尹-安 단일화 논의, 정권교체 이상의 명분과 비전이 관건
야권 대선후보 단일화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어제 언론 인터뷰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배제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국민의힘 선대위 고위 관계자들도 “때가 됐다” “가능성이 열려 있다” 등 공론화 모드에 들어갔다. 안 후보는 “진정성이…
-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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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최근 윤도한 전 대통령국민소통수석비서관과 김제남 전 대통령시민사회수석 등 청와대 출신 인사 5명이 요청한 재취업을 승인했다. 윤 전 수석은 한국IPTV방송협회장에, 김 전 수석은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에 각각 내정된 상태였다. 그러나 이들의 취업심사 과정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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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 A 씨가 화천대유에서 근무하면서 2019∼2021년 대여금 형식으로 다섯 차례에 걸쳐 회사에서 11억 원을 지급받은 사실을 검찰이 파악했다. A 씨는 이와 별도로 성과급 명목으로 화천대유에서 5억 원을 받기로 했고, 화천대유에서 2018년 분양받은 아파트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