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vs 인간’ 측 “설민석, 출연분 통편집…홍진영 분량은 논의 중”
석사 논문 표절 사실을 인정한 한국사 강사 출신 설민석이 SBS 신년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이하 ‘AI vs 인간’)에서 통편집 된다. SBS 관계자는 7일 뉴스1에 “‘AI vs 인간’에 출연한 설민석의 분량을 모두 편집했다”라며 “다만 홍진영의 출…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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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논문 표절 사실을 인정한 한국사 강사 출신 설민석이 SBS 신년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이하 ‘AI vs 인간’)에서 통편집 된다. SBS 관계자는 7일 뉴스1에 “‘AI vs 인간’에 출연한 설민석의 분량을 모두 편집했다”라며 “다만 홍진영의 출…

블랙핑크 리사가 중국 오디션 ‘청춘유니3’ 멘토로 또 한 번 나선다. 7일 YG엔터테인먼트는 리사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3’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리사 역시 이날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청춘유니3, 제가 돌아왔어요”라는 내용의 영상을 게재했다. 리사의 ’청춘유니…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멤버 츄가 에코 라이프 실천에 나선다. 7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달의 소녀 츄는 CJ EN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와 함께 ‘지구를 지켜츄’라는 명칭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아픈 지구를 지키기 위한 친환경 챌린지에 동…
미 연방수사국(FBI)이 의사당 난입 사태를 벌인 시위대의 신원 확인을 위해 공개 수배에 나섰다. 이들에겐 최소 15가지 범죄 혐의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 CNN방송에 따르면 FBI는 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전날 폭동에 가담한 사람들을 확인하기 위해 사진이나 동영상 제…

미국 민주당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즉시 해임시켜야 한다고 정식으로 주장하고 나섰다. 트럼프 지지세력의 국회의사당 난입 사건이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종료를 단 2주 앞두고 탄핵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어제 국회의…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는 비트코인이 7일(현지시간) 3만900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고 CNBC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상화폐 대표 주자인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1시10분(한국시간 8일 오전 1시10분)께 사상 최고치인 3만9518달러(약 4315만원)를 기록했다. 코인…

페이스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적어도 이달 말 그의 임기 종료까지 무기한 차단한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 의회가 대선 결과를 인증했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남은 임기 13일을 평화롭게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7일(현지시간)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를 제치고 세계 부호 1위로 등극했다. CNBC는 이날 테슬라의 주가가 4% 이상 뛴 790달러에 거래되면서 머스크의 순자산이 1850억 달러(약 202조200억원)를 기록했다고…

한국 유조선을 나포한 이란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에서 수백척의 함선을 동원한 대규모 해상 훈련을 행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란 최정예 부대 혁명수비대가 7일(현지시간) 아살루예 해상에서 700척 이상의 중소형 함정이 참가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행한 지역은 이란이 한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 비서실장인 믹 멀베이니 북아일랜드 주재 특사가 친(親) 트럼프 시위대의 의사당 난입 사건에 실망해 대사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멀베이니 특사는 7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 박스’(Squawk Box)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에게 어…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과의 싸움이 ‘급변점’(tipping point)에 이르렀다며 단합된 대응을 촉구했다. 한스 클루게 WHO 유럽지부장은 7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현 순간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전개 과정의 급변점”이라며 “…
세계보건기구(WHO)가 저소득 국가를 지원하기 위한 코백스(COVAX) 시설 하의 코로나19 백신 배송을 이달 중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케이트 오브라이언 WHO 백신 접종부 국장은 한 온라인 소셜미디어(SNS) 행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

도둑맞은 강아지를 되찾기 위해 질주하는 차량 보닛에 매달려 범인을 쫓은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스채널 클릭투휴스턴에 따르면 텍사스에 위치한 불도그 전문 분양샵에서 강아지 한 마리를 훔친 용의자 두 명 중 한 명이 체포됐다. 작년 11월 해당 매장에 남녀 …

앞으로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외국인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PCR(중합효소 연쇄반응, 유전자 증폭)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변이가 발견된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국인도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다. 영국발(發) 직항 항공편 입국 중단 조치가 2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선거인단 선거 인증 저지 요구에 대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더힐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의 측근인 공화당 짐 인호프 상원의원은 털사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펜스 부통령을 오랫동안 알아왔다”면서 “그가 그렇게 화를 내는 것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6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 확정을 위한 상하원 회의가 열리는 의회에 난입해 유혈사태가 발생했다. 시위대와 경찰의 무장 대치 과정에서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고 총격 사망자를 포함해 4명이 숨졌다. 독립선언 이후 245년간 미국 민주주의를 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사업장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나면 기업주를 징역형에 처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중대재해법)을 어제 통과시켰다. 여야는 오늘 본회의에서 이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경제계가 국회와 여야 지도부를 찾아다니며 절박하게 재고(再考)를 호소했지만 여야는 외면…
그제 폭설로 시민들이 퇴근길 도로에 갇혀 공포에 떨었다. 어제 출근길에도 심한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평소 차로 15분 걸리는 거리를 2시간 넘게 운전하거나 11시간 걸려 겨우 집에 도착한 사람도 있었다. 서울시는 그제 오후 5시부터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리기 시작했지만 오후 6시 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