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칼럼]박순애 장관, 세번째 행운은 어디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27/114644403.4.jpg)
[에듀칼럼]박순애 장관, 세번째 행운은 어디서…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거듭되는 행운 덕에 장관 자리에 올랐다. 첫 번째 행운은 한미 정상회담 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한국계 외신기자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여성의 대표성 향상과 성평등 증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를 물은 것이었다. 대선공약과 달리 여성 장관을 임용하…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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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거듭되는 행운 덕에 장관 자리에 올랐다. 첫 번째 행운은 한미 정상회담 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한국계 외신기자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여성의 대표성 향상과 성평등 증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를 물은 것이었다. 대선공약과 달리 여성 장관을 임용하…

2012년 중앙정부와 인천광역시가 뜻을 모아 조성한 인천글로벌캠퍼스(IGC)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글로벌 교육 허브 조성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외국 명문대학 5개교를 유치하여 3700여 명의 국내·외 학생들이 공부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외국대학 공…
![저출생 시대의 학교 교육과 인적자원개발 전략[전문가 기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7/27/114530084.5.jpg)
한국은 한국전쟁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 성공적인 경제성장을 이뤄냈다. 베이비붐에 의한 풍부한 인적자원과 입시제도, 공무원 선발제도, 기업체 채용시험 등 지필시험을 중심으로 하는 선발체제는 개인의 경쟁을 유발해 인적자원의 평균적인 수준을 향상시키는 …

지난달 14일간 아프리카 르완다와 탄자니아를 방문하고 돌아 온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의 말이다. 감 회장은 르완다의 동아프리카성경대학에서 열린 ‘르완다 미디어센터’ 개소식에 참가했고, 탄자니아에서는 아루샤 주정부와 국립보건소 건립 협약식을 맺었다. 감 회장은 교육을 통해 아…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의 한 축은 지역대학 육성이다. 국가거점국립대의 연구중심대학 전환은지역대학 육성의 유력한 방안으로 거론되고있다.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에도 지역대학의 역량을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동아일보는 8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서 김동원 전북대…

싸이티바(Cytiva)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생명과학 선도 기업으로, 현재 전세계 40개국에 1만 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싸이티바(Cytiva)는 ‘세포(cell)’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CYTO’와 ‘할 수 있다(ca…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써모피셔)은 연간 매출이 400억 달러(약 47조 원)를 넘는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이다. ‘고객을 도와 세상을 더욱 건강하고 깨끗하며 안전한 곳으로 만든다’는 사명으로 생명과학 분야 연구 촉진, 복잡한 분석 난제 해결, 환자 진단 개선 및 의약품 개발, 실…

정밀 표적치료제 신약개발 전문업체 보로노이 주식회사(대표 김대권, 김현태)는 국내 바이오벤처 가운데 드물게 2조 원대 글로벌 기술수출 실적을 달성한 ‘실력파’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6월 ‘유니콘 특례 1호’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보로노이는 세포 안팎에서 신…

찰스리버래보래토리즈(Charles River Laboratories International·찰스리버)는 1947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설립돼 올해로 창사 75주년을 맞이했다. 현재는 본사를 옮겨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윌밍턴에 위치해 있다. 전 세계 약 20개국에 70여 개의 사…

감자 때문에 100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했다면…. 1845년부터 1850년까지 일어난 아일랜드의 감자 대기근 탓에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 감자에 병에 생겨 감자가 죽는 이른바 ‘감자역병’으로 감자는 씨가 말랐고 아일랜드 인구는 800만 명에서 대기근 이후 650만 명으로 줄었다. …

국제사회가 최근 감염병으로 인한 범국가적 팬데믹, 초고령화와 난치병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면서 이에 대응할 바이오산업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미래 국가 성장동력인 바이오산업은 이러한 문제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의약 등 첨단 소재와 기술 개발을 통한 ‘건강한 미래 …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본사를 둔 셀트리온이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점유율 확대로 지속 성장 셀트리온의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주력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은 유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시장…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cfDNA(세포유리 DNA, cell-free DNA) 유전체 기반 조기 암 진단 기술을 보유한 초정밀의료·헬스케어 기업이다. 2013년 설립된 EDGC는 국내 최초의 한미 합작 바이오 기업으로 2018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전 세계 유전체 서비스 …
올 2월 세계보건기구(WHO)는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허브’로 한국을 단독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중·저소득국의 백신 자급화를 위한 백신·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정 교육 훈련을 해당국 국민 등에게 제공하게 된다. WHO 글로벌바이오인력 양성 허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기존 생산 시설 규모를 뛰어넘는 제2바이오 캠퍼스를 건립해 세계 1위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우뚝 선다. 경쟁사보다 앞선 품질과 서비스, 속도 경쟁력으로 향후 메이저 바이오 의약품 제조사를 고객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

히로시마현은 신칸센을 이용하면 간사이공항에서 2시간 30분, 후쿠오카 공항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이곳은 원폭 돔, 미야지마 이츠쿠시마신사 세계 문화유산으로 유명하다. 히로시마에는 눈이 쌓이는 산간 마을과 중세부터 교역이나 교류가 활발해 ‘바다의 길’로 불렸던 세토우치 …

약 1300년 전 생겨난 나라시는 일본의 옛 수도로 알려져 있다. 오랜 역사로 인해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록된 문화재도 다수 찾아볼 수 있다. 이곳은 맛있는 ‘먹거리’로도 유명하다. 곱게 간 얼음 위에 제철 과일 등의 토핑을 얹은 ‘빙수’가 특히 유명하다. 여름이면 빙수 전문점뿐…

‘히라도시’는 일본 남쪽 규슈 지역의 유명관광지로 나가사키현에 속한 지역의 명칭이다. 위도는 제주도와 거의 같고 온화한 기후에 아름다운 해안 풍경으로 유명하다. 후쿠오카에서 차로 2시간 정도면 갈 수 있다. 나가사키 지역은 일본에서 가톨릭이 처음 전파된 곳으로 전 세계 가톨릭 순례…

일본 기타큐슈 국정공원에 있는 히라오다이는 드라이브나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관광지다. 넓은 대지에 종유동 등 자연 체험을 할 수 있는 명소가 많은데 자연 체험형공원 솔라랜드 히라오다이 내에 생긴 글램핑 시설이 ‘FOREST CAMP KOKURA 그램핑 히라오다이’다. 이 호텔은 …

이온몰은 일본 전국에 약 160개를 운영 중인 대형 복합쇼핑몰로 연간 12억 명이 이용한다. 쇼핑·식사·엔터테인먼트 모든 것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국내외 이용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온몰은 다양한 콘텝트의 상점이 입점해 있어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고 신용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