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그리는 의사들]〈166〉뼈가 엉성해지는 골다공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1/28/105145634.2.jpg)
![[만화 그리는 의사들]〈166〉뼈가 엉성해지는 골다공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1/28/105145634.2.jpg)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약자와의 동행’ 등 다섯 가지 비전을 제시하며 “수권정당으로서 미래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서는 “일주일이면 가능하다”며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조기 단일화’ 제안을 재차 거부했다. 김 위원장은 26…
![[단독]건보료에도 ‘코로나 불똥’… 체납액 1362억원 늘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1/28/105145624.1.jpg)
지난해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직장가입자의 체납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타격이 컸던 여행, 운송업 관련 업체들의 수익이 급감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26일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

겨울철에는 난방으로 실내 환경이 건조해지면서 안구건조증을 더 심하게 느낀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 활동이 줄고 집에서 휴대전화나 TV를 보는 시간이 늘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눈이 시린 증상과 이물감이 심해져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했다. 인…

한국계 북한 전문가인 정 박(박정현·47) 전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가 26일(현지 시간)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 부차관보로 발탁됐다. 그는 앞으로 국무부의 대북정책 업무를 전담하는 실무 책임자가 된다. 이로써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웬디 셔먼 부장관-성 김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

SK그룹은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끼니를 지원하는 ‘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한 끼 나눔 프로젝트는 최태원 SK 회장이 지난해부터 강조한 사회 안전망 구축의 하나다.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기업 등의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대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내달 5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학습만큼이나 정서 발달에도 관심이 크다. 자존감, 공감능력 등의 ‘정서적 능력’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녀와 어떻게 대화를 이끌 수 있을지, 어떤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워하는 학부모가 많다. ‘마노컴퍼니’는…
중국 정부가 26일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는데 앞서 청와대가 알린 것과 온도 차가 컸다. 시 주석의 방한과 관련된 내용을 청와대는 비교적 상세히 설명했지만 중국은 언급하지 않았다. 또 중국 측은 문 대통령이 중국의 경제성장을 높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7일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처음 통화했지만 한미 양국이 각각 발표한 결과에서 미묘한 시각차가 드러났다. 한국은 두 장관이 “북핵 문제의 시급성에 공감했다”고 강조한 반면에 미국은 중국 견제를 위한 전략 개념인 ‘인도태평양’에서 …

“남의 것만 좇고 있었어요.” 2016년 KIA에 입단한 최원준(24)은 5시즌째인 지난해에서야 비로소 잠재력을 터뜨린 이유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3순위로 지명됐지만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유망주 등장을 반겼던 팬들도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하지…

“한 40점, 50점 될까요. 솔직히 점수를 많이 줄 수가 없어요.” 중학교 3학년 김영운(이하 가명·경기 성남시) 군이 지난해 자신의 학교생활을 평가한 점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된 지난해 모든 학생은 원격과 등교 수업을 번갈아 받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 …

아무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초대받지 못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27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1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총 25명의 후보가 올라왔지만 헌액 기준인 득표율 75%를 넘은 후보는 단 한 명도 없었다. 75% 이…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망 1주기를 맞아 2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에 그려진 코비와 그의 딸 지아나의 벽화 앞에서 한 시민이 고개 숙여 추모하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NBA 팀 중 하나인 댈러스는 그의 등번호(24)를 영구결번 하는 등 각종…

일본 외무성이 27일 미일 외교장관 전화회담 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미국 측이 공개한 ‘한미일 3자 협력의 중요성’ 부분을 제외했다. 한국 법원의 위안부 피해자 배상 판결 등에 대한 불만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상은 이날 오전 8시경 토니 …
‘슈퍼소니’ 손흥민(29)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시즌 구단 수입이 직전 시즌보다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유럽 빅클럽들도 모두 수입이 감소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세무·회계법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에게 ‘독립운동가 최재형상’을 시상해 논란을 빚은 광복회가 사단법인최재형기념사업회에 최재형상 사업을 폐지할 뜻을 밝혔다가 이를 번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광복회는 26일 기념사업회 측에 최재형상 관련 공문을 보냈다. 공문에는 최재형상의 취지·목적, 포상 관련 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장이 얼어붙은 현황이 수치로 확인됐다. 지난해 MLB의 연간 선수 이동 횟수는 직전 연도 대비 3분의 1 이상 줄어들었다. 27일 MLB 공식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선수의 △계약 △방출 △은퇴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불법 긴급 출국금지 의혹을 발견했지만 더 이상 수사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긴 2019년 안양지청 수사팀의 보고서 원문을 수원지검이 확보해 수사 중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검찰은 보고서 작성 배경을 확인하기 위해 당시 안양지청 수사팀과 대검찰청 반…
프로농구 최하위 DB가 2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선두 KCC와의 경기에서 84-82로 이기는 이변을 연출했다. DB 두경민이 19점 6리바운드, 메이튼이 16점 6리바운드, 녹스가 10점 5리바운드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김영훈(8점)도 81-82로 뒤진 경기 종료 12초 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