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강홍구]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5/10/113307763.1.jpg)
[바람개비/강홍구]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
2010년 밴쿠버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이정수(33·서울시청·사진)가 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8일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7위로 대표팀에 합류한 것. 2014년 소치 때 대표팀에 탈락한 이정수는 2018년 평창 무대를 위해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전향하기도 했고,…
- 2022-05-1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바람개비/강홍구]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5/10/113307763.1.jpg)
2010년 밴쿠버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이정수(33·서울시청·사진)가 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8일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7위로 대표팀에 합류한 것. 2014년 소치 때 대표팀에 탈락한 이정수는 2018년 평창 무대를 위해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전향하기도 했고,…
![[고양이 눈]빵맛의 비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5/10/113307745.1.jpg)
직접 빵을 굽는 한 카페에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빵 밀대가 놓여 있네요. 밀대에 따라 빵맛도 달라질까요? ―경기 광주시의 한 카페에서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위기의 중국 축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5/10/113307734.1.jpg)
중국 축구의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다. 중국은 올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탈락했다. 중국은 2006 독일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이탈리아의 명장 마르첼로 리피를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하고 브라질 출신 엘케손 등을 귀화시켜 자국 대표로 뛰게 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지만 …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 버스 승강장에 막차 시간 연장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시는 이날부터 심야 ‘택시 대란’ 해소를 위해 11개 거점 지역을 지나는 88개 시내버스 노선의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오전 1시까지로 연장했다.
올 2월 경기지역의 한 헬스클럽에서 50대 남성이 운동 도중 쓰러졌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뒤 심정지로 판단한 구급대원들은 119종합상황실에 근무하고 있는 의료지도 의사로부터 지도를 받아 환자의 기도를 확보하고 약물투여 등을 진행했다. 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에도 의료지…
![[광화문에서/정임수]‘3高 위기’ 대처하려면 돈 풀기 공약 걸러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5/10/113307718.1.jpg)
지난해 국회가 법 개정을 통해 늘린 재정 부담이 향후 5년간 73조 원이 넘는다고 한다. 연평균 14조7000억 원에 육박하는 규모다. 지난해 가결된 법률 시행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재정 지출이 38조 원 이상 늘어나고, 정부 세수는 34조 원 넘게 감소하는 탓이다. 국회예산정책…
서울시가 맞춤형 재무 설계 교육 프로그램인 ‘서울 영테크 원데이 스쿨’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산현황 분석과 재무 목표 수립 등을 돕는 교육으로, 이달 13일부터 7월까지 매달 2회 시민청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현금 흐름 표 써보기 △…
![저출산·고령화, 과학기술인력 확보에도 경고등 켜졌다[동아광장/이성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5/10/113307709.1.jpg)
5월 10일,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과제들이 제안되고 있다. 지난 정부에 이어 새 정부의 우선 추진과제 중 하나도 인구정책이 아닐까 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대로라면 2032년까지 일하는 인구(…
서울시는 9일부터 ‘서울복지포털’을 통해 ‘비대면 복지도움 요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생계가 어려운 가구를 발견한 이웃 등이 온라인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다. 그동안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서비스를 신청해야만 했는데, 앞으론 동주민센터 …

서울 시내에서 게릴라성 호우 등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해 재난 담당자에게 알리는 ‘자동 전파 시스템’이 다음 달 도입된다. 또 기상 예측에 빅데이터 자료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하천이 범람하면 인근 자치구가 공동으로 대응하는 통합 시스템을 확대하…
![[횡설수설/이정은]마르코스 가문의 부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5/10/113307675.1.jpg)
아버지는 고문과 숙청, 살인을 일삼던 독재자. 어머니는 부패한 ‘사치의 여왕’.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의 집안 내력은 그의 정치 인생을 가로막을 거의 모든 조건을 갖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르코스 전 필리핀 대통령은 잘 몰라도 부인 이멜다의 방에서 발견됐다는 3000켤레의 구…
![뒤틀린 대각선 연상시키는 ‘졸속’ 형소법 개정[오늘과 내일/정원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5/10/113307663.1.jpg)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이른바 ‘검수완박법’인 검찰청법과 형사소송법 개정안 제안 취지에는 ‘형사소송법 제정 당시 속기록에 따르면’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검찰의 기소권과 수사권 분리가 오랜 시대 과제였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전체 속기록을 찾아 보면 이런 문구를 왜 …

세계 최고 부자이자 괴짜 억만장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일본의 인구 감소를 언급하며 ‘일본은 결국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8일 트위터에 “당연한 것이겠지만 사망률이 출생률을 웃도는 현 상황에 변화가 없는 한 일본은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물가 급등으로 비상이 걸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이 10일(현지 시간) 물가 대책을 또 내놓는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 공화당의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플랜’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대결 구도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 정치전문매체 액시오…

스타벅스, 애플, 아마존 등 미국 주요 기업에서 노동조합 설립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런 움직임을 노조(union)의 이니셜을 딴 소위 ‘U세대’, 즉 2030 젊은 근로자들이 주도해 눈길을 끈다. 과거 노조 설립 및 노동운동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이뤄졌지만 임시 서비스, 소매업 등에…
![우크라 도시 폐허에 ‘희망의 꽃’ 심는 시민들[사람, 세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5/10/113307599.1.jpg)
러시아군의 집중 공세로 폐허가 되다시피 한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 도심 곳곳에 누군가 최근 튤립을 심었다. 쑥대밭이 된 주택가 잔디도 곱게 깎았다. 상흔이 짙은 우크라이나 도시들이 시민들의 손으로 빠르게 복구되고 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8일 보도했다. WP는 “시민들의…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인 9일(현지 시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 옛 소련군 묘지에 헌화하기 위해 찾은 세르게이 안드레예프 폴란드 주재 러시아 대사가 폴란드 및 우크라이나 시민들로 이뤄진 시위대로부터 붉은 페인트 세례를 받았다. 시위대는 러시아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다. …

독재자 아들과 권위주의적 통치자 딸이 필리핀 대통령궁에 사실상 입성했다. 9일 치러진 필리핀 대통령 선거에서 1986년 ‘피플 파워’ 민주화 운동으로 축출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 마르코스 주니어 전 상원의원(65)과 ‘마약과의 전쟁’으로 악명 높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