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4.8 지진에 자유의 여신상도 ‘흔들’…더 강한 지진 올수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천루 도시’이자 광역권 인구가 약 2000만 명에 이르는 미국 최대 도시 뉴욕 일대에 5일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 대표 명물 ‘자유의 여신상’은 물론 맨해튼의 초고층 빌딩들이 강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현지 소셜미디어에 속속 올라왔다. 비슷하거나 더 강한 …
-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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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천루 도시’이자 광역권 인구가 약 2000만 명에 이르는 미국 최대 도시 뉴욕 일대에 5일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 대표 명물 ‘자유의 여신상’은 물론 맨해튼의 초고층 빌딩들이 강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현지 소셜미디어에 속속 올라왔다. 비슷하거나 더 강한 …

3일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대형 사진이 5일(현지 시간) 미국 대표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1면을 장식했다.이날 WSJ는 ‘참을 수 없이 사랑스러운 존재의 가벼움(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Adorable)’이라는 …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33)가 미국 증권당국의 고발로 인한 민사소송에서 패소했다. 이번 판결은 향후 그가 미국에서 형사재판을 받을 때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5일(현지 시간) 뉴욕 남부연방법원 배심원단은…

김일성 북한 주석이 소련이 만들어낸 ‘가짜 영웅’이라는 내용을 담은 미국 정보기관의 기밀문서가 공개됐다. 미 중앙정보국(CIA)은 1952년 미 국무부 정보기관이 작성한 기밀 문건 ‘국가정보조사집 한반도 편’을 최근 기밀 해제해 일반에 공개했다. 보고서는 ‘김성주’라는 마적 두목 출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모기업인 메타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약 3년 만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제치고 세계 3위 부자가 됐다고 미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한때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전기차에 대한 열기가 AI로 옮겨간 현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액(Big-dollar) 모금 행사가 돌아왔다.”(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11월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로 잠정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 하룻밤 만에 모금 행사를 통해 5050만 달러(약 683억 원)를 거둬들였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민주당 출…

김일성 북한 주석은 소련이 조작한 ‘가짜 영웅’이라는 내용의 미국 정보기관의 기밀문서가 추가로 공개됐다. 미국의소리(VOA)는 1952년 미국 국무부 정보기관이 작성한 기밀문건 ‘국가정보조사집 한반도 편’을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일반에 공개했다고 7일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