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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재무부 차관 이끄는 5인 대표단 중국 방문…경제정책 논의

    美, 재무부 차관 이끄는 5인 대표단 중국 방문…경제정책 논의

    미국 조 바이든 정부는 재무부 고위 대표단을 이번주 중국 베이징에 보낼 예정이라고 5일 미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바이든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은 지난해 외교, 국방 및 경제 분야 등에서 양국 고위급 대화를 심도있게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지난해 미국의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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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편 무더기 취소·85만 가구 정전…美캘리포니아 폭풍우 “비상사태”

    항공편 무더기 취소·85만 가구 정전…美캘리포니아 폭풍우 “비상사태”

    최고 시속 시속 157km의 강력한 폭풍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휩쓸면서 수백 편의 항공편이 결항됐다. 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폭풍우로 인해 여러 공항의 활주로가 침수되고 85만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항공편도 무더기로 취소됐다. 항공편 추적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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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어 바이든도 “日의 US스틸 인수 반대”

    트럼프 이어 바이든도 “日의 US스틸 인수 반대”

    미국 대표 철강기업 US스틸을 일본 기업이 사들인다고 발표한 가운데, 11월 미 대선에서 경쟁하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모두 반대 의사를 밝혔다. 경제 안보와 일자리를 두고는 중국은 물론이고 핵심 동맹국인 일본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한 것으로,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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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만km 떨어진 곳에서 ‘원격 외조’하는 마이클 헤일리

    1.3만km 떨어진 곳에서 ‘원격 외조’하는 마이클 헤일리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의 배우자 마이클 헤일리가 1만3000㎞ 떨어진 곳에서 ‘원격 외조’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조명했다. NYT에 따르면 헤일리 전 주지사는 유세 연설 대부분에서 출마 동기 중 하나로 주 방위…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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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미군 사망’ 보복 지속 천명…“필요시 이란혁명수비대 등 추가 조치”

    바이든, ‘미군 사망’ 보복 지속 천명…“필요시 이란혁명수비대 등 추가 조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란혁명수비대(IRGC) 등을 상대로 미군 사망에 대한 보복 공격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상·하원 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IRGC와 제휴한 민병 단체는 이라크와 시리아 내 미군 병력 및 시설을 상대로 일…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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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월 “금리 인하 서둘지 않겠다”… 올해 3차례 인하 전망 고수 시사[연준 돋보기]

    파월 “금리 인하 서둘지 않겠다”… 올해 3차례 인하 전망 고수 시사[연준 돋보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 ‘추적 60분’에 출연해 연준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란 메시지를 재차 강조했다. 지난달 31일 금리를 동결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3월 금리 인하는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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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설리번 “요르단 추가 보복 있을 것”…이란 내부 공습 가능성

    =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요르단에서 3명의 미군이 친(親)이란 민병대 공격으로 숨진 것과 관련해 미국의 추가 조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설리번 보좌관은 CNN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명령을 내릴 때,…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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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부통령 후보로 ‘흑인’ 팀 스콧·‘여성’ 크리스티 놈 거론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로 뛰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자신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자)로 ‘흑인 남성’인 팀 스콧 사우스캐롤라이나주(州) 상원의원과 ‘여성 정치인’인 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를 거론했다. 미(美) 정치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트럼…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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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캘리포니아에 폭우·허리케인급 강풍…90만가구 정전

    美캘리포니아에 폭우·허리케인급 강풍…90만가구 정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극심한 폭우가 내리고 허리케인급 강풍이 불어닥치면서 4일(현지시간) 90만 가구가 정전을 겪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 국립기상청(NWS) 예보관들은 폭우를 동반한 이른바 ‘파인애플 익스프레스’가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도시를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면…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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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일리, 1월 선거자금 220억 원 모금…“트럼프 위협이 불 부어”

    헤일리, 1월 선거자금 220억 원 모금…“트럼프 위협이 불 부어”

    미국 공화당 경선을 뛰고 있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1월 한 달 동안 무려 220억 원이 넘는 선거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언론 액시오스는 4일(현지시간) 자체 취재 결과를 토대로 헤일리 전 대사가 지난달 1650만 달러(약 220억 원)의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보도…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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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캘리포니아에 ‘역대급’ 폭풍우…85만가구 정전 피해

    美캘리포니아에 ‘역대급’ 폭풍우…85만가구 정전 피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역대급 폭풍우가 강타하면서 85만 가구가 정전되고 항공편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국립기상청은 이날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와 산타바버라 사이 해안선 약 160㎞ 구간 지역에서 24시간 동안 20㎝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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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켓값 84만원 내놔”…메시 경기 결장에 분노한 홍콩 축구팬들

    “티켓값 84만원 내놔”…메시 경기 결장에 분노한 홍콩 축구팬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홍콩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 이름만 올려둔 채 모습을 보이지 않아 팬들의 분노가 일었다. 지난 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메시의 소속팀인 인턴 마이애미는 홍콩리그 올스타팀을 상대로 4대 1 승리를 거뒀다. 최…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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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일리, 美코미디쇼 SNL 등장…트럼프 겨냥 “정신검사 받아라”

    헤일리, 美코미디쇼 SNL 등장…트럼프 겨냥 “정신검사 받아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을 뛰고 있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미국 NBC 코미디쇼 ‘SNL’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해 ‘정신검사’를 거론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방송된 이번 주 SNL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우스캐롤라이나 CNN 타운홀 미팅 콘…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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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20대 ‘저녁있는 삶’ 9시 이전 잠들어 9시간28분 수면…야간업소 찬바람

    미국 20대 ‘저녁있는 삶’ 9시 이전 잠들어 9시간28분 수면…야간업소 찬바람

    미국의 20대들이 건강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드는 등 하루 평균 9시간 28분이나 잠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 평균 수면시간 6.3시간(싱가포르 국립대· 핀란드 수면기술 스타트업 오우라헬스 공동연구팀, 2021년 1월~2022년 1월)보다 무려 3시간가량 많았다.우리나라 청소년…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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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트럼프, 부통령 후보로 흑인 상원의원·여성 주지사 언급

    美트럼프, 부통령 후보로 흑인 상원의원·여성 주지사 언급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후보로 꼽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부통령 후보로 팀 스콧 상원의원과·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를 들었다. 더힐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선데이모닝퓨처스와의 인터뷰에서 부통령 후보를 언제 지명하느냐는 질문에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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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재집권 시 중국에 60%이상 관세 부과할 것”

    트럼프 “재집권 시 중국에 60%이상 관세 부과할 것”

    미국 공화당 유력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승리하면 중국에 60% 넘는 초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방송된 폭스뉴스 ‘선데이모닝 퓨처스’에 출연해 자신의 두 번째 임기에 중국산 제품에 60% 이상의 관세…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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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가안보보좌관 “미군 3명 사망에 보복공격 계속할 것”

    美국가안보보좌관 “미군 3명 사망에 보복공격 계속할 것”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요르단에서 3명의 미군이 친이란 민병대 공격에 사망한 데 따른 보복 공격이 계속될 것이라면서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설리번 보좌관은 4일(현지시간) ABC의 ‘디스 위크’에 출연해 “이란의 관점에서 볼 때 만약 그들이 미국…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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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사한 미군 유해 맞는 바이든… 美, 친이란 무장단체 보복공습

    전사한 미군 유해 맞는 바이든… 美, 친이란 무장단체 보복공습

    2일(현지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지난달 말 친(親)이란 무장단체의 공습으로 요르단에서 숨진 미군 병사의 유해 운구 장면을 지켜보며 애도하고 있다. 당시 미군 3명이 사망하자 미국은 2, 3일 양일간 보복 공습을 단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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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테크는 바이든, 월가는 트럼프에 쏠려

    빅테크는 바이든, 월가는 트럼프에 쏠려

    11월 미국 대선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대결 구도로 굳어지면서 두 전·현직 대통령의 후원자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사실상 기부 한도가 없는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 같은 조직이 존재하는 미 대선은 ‘쩐의 전쟁’으로 불릴 만큼 자금력이…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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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첫 경선서 압승뒤 “투표율은요?”… “3.9%로 역대 최저”

    바이든, 첫 경선서 압승뒤 “투표율은요?”… “3.9%로 역대 최저”

    “투표율은요?” 3일(현지 시간) 미국 집권 민주당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첫 공식 경선이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진행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96.2%를 득표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그가 승리 축하 행사에서 민주당 수뇌부에게 전화해…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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