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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러, 北 탄도미사일 받아 우크라전 사용…사정거리 900㎞”

    백악관 “러, 北 탄도미사일 받아 우크라전 사용…사정거리 900㎞”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사정거리가 900km인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미국 백악관이 4일(현지 시간) 밝혔다. 그간 제기됐던 북한의 SRBM 제공 사실을 백악관이 직접 확인했을 뿐 아니라, 한국을 겨냥한 전술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SRBM…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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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맨해튼서 열차 충돌 사고에 20여명 부상…“원인 조사 중”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운행 중이던 열차가 작업용 열차와 충돌해 24명이 부상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욕시 교통국은 현지시간 4일 오후 3시께 맨해튼 96번가 지하철역에서 300여명의 승객을 태운 1호선 열차가 교체 작업용 열차와 충돌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당시 작업용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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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이라크서 친이란 민병대 수장 사살…이라크 “주권 침해”

    美 이라크서 친이란 민병대 수장 사살…이라크 “주권 침해”

    미국이 이라크 공습을 통해 친이란 민병대 지도자를 사살했다고 미 국방부가 4일(현지시간) 밝혔다. 팻 라이더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미군은 자위권 차원에서 이라크에서 공습을 실시했으며 이라크와 시리아에 근거지를 둔 친이란 민병대 하카라트 알누자바의 수장인 무쉬타크 자…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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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北 탄도미사일 러 이전 ‘핵심 정보’ 또 공개…‘한반도 안보’ 함의는?

    美, 北 탄도미사일 러 이전 ‘핵심 정보’ 또 공개…‘한반도 안보’ 함의는?

    미국 정부가 북한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에 최근 수십 발의 탄도미사일과 발사대를 제공한 정황을 이례적으로 상세하게 공개했다. 미국의 정보 능력과 러시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분위기 고조를 위한 의도로 분석된다. 존 커비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관은 4일(…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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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민주당 “중국, 트럼프 소유 부동산 임대료로 72억원 지급”

    美민주당 “중국, 트럼프 소유 부동산 임대료로 72억원 지급”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재임 시기 중국 정부와 국영 기관이 트럼프 소유 부동산에 최소 550만달러(약 72억원)을 지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CNN 등은 이런 사실이 미 하원 정부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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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방부 “日정부와 지진 관련 지원 내용 논의”

    美국방부 “日정부와 지진 관련 지원 내용 논의”

    미국 국방부는 4일(현지시간) 일본 노토(能登)반도 지진 피해 지원과 관련 일본 정부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발언록에 따르면 패트릭 라이더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어떠한 지원이 필요할지 일본과 논의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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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후보 자격 박탈될까…미 연방대법원 판결 6가지 시나리오

    트럼프 후보 자격 박탈될까…미 연방대법원 판결 6가지 시나리오

    미국 콜로라도주와 메인주의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후보 출마 자격 박탈에 트럼프가 상고하면서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 폴리티코(POLITICO)는 4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사건과 관련해 재판을 하게 되는 시나리오 6가지를 보도했다. 재판 결과…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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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北, 러에 탄도미사일 제공…대가로 첨단군사기술 요구”

    美 “北, 러에 탄도미사일 제공…대가로 첨단군사기술 요구”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과 발사대를 제공받아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사용했다고 미국 정부가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은 북한이 무기 제공의 대가로 군사무기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거래를 방해하기 위한 추가 제재도 내놓을 방침…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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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 오픈AI 찾아라”… 美 스타트업에 35조 투자 몰려

    “제2 오픈AI 찾아라”… 美 스타트업에 35조 투자 몰려

    지난해 12월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시 최대 전시장인 재비츠센터. 맨해튼의 새 명소로 부상한 허드슨 야드 인근에 자리잡은 이곳에 오전부터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시가 총액 320조 원인 미 클라우드 기업 ‘세일즈포스’의 기업용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대거 소개되는 ‘월드…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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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선 재판 중 판사 공격… 전세계 ‘증오’ 몸살

    美선 재판 중 판사 공격… 전세계 ‘증오’ 몸살

    3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지방법원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영상에서 한 피고인이 집행유예를 선고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당한 직후 단상을 뛰어넘어 메리 케이 홀서스 판사를 공격하고 있다(위쪽 사진). 두 사진 아래에 적힌 숫자는 범행 당시 시간을 가리킨다. 법…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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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능AI 개발비, 3년새 6600만원→105억 ‘껑충’

    미국이 인공지능(AI) 개발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근간에는 천문학적 투자가 있다. 최신 모델 개발에는 상상을 뛰어넘는 ‘돈’이 들기 때문이다. 스탠퍼드대가 매년 발간하는 ‘AI 인덱스 2023’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공개된 오픈AI의 GPT-2 개발 비용은 약 5만 달러(약 6…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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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AI 기술책임자는 알바니아계… 美 ‘AI 브레인’ 된 이민자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미라 무라티(36)는 알바니아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내전 속에 폭탄을 피해 학교에 다녔다고 한다. 오픈AI 공동 창업자인 수석과학자 일리야 수츠키버(38)는 러시아에서 태어나 이스라엘에서 대학을 나온 인물이다. 보도에 따르면 오픈…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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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美독립전쟁 야영지서 트럼프 겨냥 현장 유세

    바이든, 美독립전쟁 야영지서 트럼프 겨냥 현장 유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이 ‘1·6 의사당 난입 사태’ 3주년을 맞아 미 펜실베이니아주(州)를 방문해 연설에 나선다. 올해 첫 현장 행보로 경합주를 찾아 최근 잇단 강성 발언으로 정치폭력을 부추긴다는 비판을 받아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한 ‘민주주의 위협론’을 꺼내 들고…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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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행유예 선고 요청 기각했다고… 美서 재판중 피고인이 女판사 공격

    집행유예 선고 요청 기각했다고… 美서 재판중 피고인이 女판사 공격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법정에서 한 피고인이 집행유예 요청을 기각한 판사를 공격하는 난동이 벌어졌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경 라스베이거스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상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데오브라 레덴(30·사진)에 대한 선고기일 공판이 열렸다. 레…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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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금리인하 기대감 줄자… 코스피 연이틀 휘청, 환율 급등

    美 금리인하 기대감 줄자… 코스피 연이틀 휘청, 환율 급등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급제동이 걸리면서 국내 증시가 새해 벽두부터 휘청거리고 있다. 미국발 긴축 장기화 악재에 환율도 연일 급등하는 등 국내 금융·외환 시장이 된서리를 맞고 있다.● 美 연준 “금리 정점엔 동의…인하 시기는 글쎄” 3일(현지 시간) 미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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