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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러라고서 이란 공습 지켜본 트럼프… 또 ‘의회 패싱’ 논란

    마러라고서 이란 공습 지켜본 트럼프… 또 ‘의회 패싱’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사저 마러라고 리조트의 상황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공동 공습 및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 과정을 지켜봤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동석했다. …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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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열 번지는 테헤란

    오열 번지는 테헤란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날 공격으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오열하고 있다.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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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고문-총사령관-국방장관… 이란 軍수뇌부 7명 사망

    안보고문-총사령관-국방장관… 이란 軍수뇌부 7명 사망

    신정일치 체제 국가인 이란의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가운데 같은 날 이란 군, 정부 핵심 관계자들 또한 대거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고지도자의 권력 공백에 군 수뇌부의 ‘키맨’까지 대거 사망하면서 미국을 향한 이란의 보복 공격…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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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멈춰라” vs “생큐 트럼프”… 백악관 앞 동시다발 찬반 시위

    “전쟁 멈춰라” vs “생큐 트럼프”… 백악관 앞 동시다발 찬반 시위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습해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숨진 지난달 28일 미국 수도 워싱턴, 최대 도시 뉴욕, 2대 도시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 곳곳에서 공습 찬반 시위가 동시에 벌어졌다. 특히 워싱턴 백악관 일대에서는 불과 0.5마일(약 800m) 거리를 두고 공…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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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상무기에 AI 사용 거부” 앤스로픽, 美정부와 갈등 최고조

    “살상무기에 AI 사용 거부” 앤스로픽, 美정부와 갈등 최고조

    인공지능(AI) 무기화를 두고 미국 국방부와 미국 AI 빅테크 앤스로픽 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연방기관에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사용을 금지하고,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한 데 따라 앤스로픽은 미국 정부를 상대로 법…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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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폭력의 악순환 멈춰야”…중동 확전 우려 표명

    교황 “폭력의 악순환 멈춰야”…중동 확전 우려 표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란의 보복으로 중동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는 가운데 레오 14세 교황이 1일(현지 시간) “폭력의 악순환을 멈춰야 한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바티칸뉴스 등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주일 삼종기도에서 최근 중동 정세를 깊은 우려 속에 지켜보고 있다며 당사자들에게…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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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텍사스 오스틴 술집서 총격…3명 사망·14명 부상

    美 텍사스 오스틴 술집서 총격…3명 사망·14명 부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한 술집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AP통신은 1일(현지 시간) 현지 경찰을 인용해 오스틴 도심 유흥가에 위치한 ‘버퍼즈 술집’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리사 데이비스 오스틴 경찰청장은 “새벽 1시39분께 ‘남성이 총을 쏘고 있다…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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