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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뤼도 전 총리, 케이티 페리 손 꽉 잡고 ‘공개열애 1일차’ 인증

    트뤼도 전 총리, 케이티 페리 손 꽉 잡고 ‘공개열애 1일차’ 인증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미국의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페리의 41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고 연예매체 TMZ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트뤼도와 케이티는 파리에 있는 크레이지 호스 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TMZ가 입수한…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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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라부부’ 열풍 부러워하던 日, ‘몬치치’ 부활에 함박웃음

    中 ‘라부부’ 열풍 부러워하던 日, ‘몬치치’ 부활에 함박웃음

    일본 태생의 캐릭터 ‘몬치치’가 50여년 만에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한때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장난감이었던 몬치치는 최근 우리나라와 태국의 배우 및 인플루언서들이 가방 액세서리로 사용하면서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닛케이 비즈니스 등 일본 현지 매체들은 몬치치가 다시 한번 인기를 끌…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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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브르 도난 보석가치 1460억원… 뻥뚫린 보안, 보험가입도 안해

    루브르 도난 보석가치 1460억원… 뻥뚫린 보안, 보험가입도 안해

    최근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난당한 왕실 보석의 가치가 8800만 유로(약 1460억 원)에 이른다고 현지 수사 당국이 21일 밝혔다. 18, 19세기 유물 강탈로 프랑스 정부의 문화유산 관리에 구멍이 났다는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달 파리 자연사박물관에서 150만 유로(약…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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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브르서 털린 보석 1460억원어치…보험 가입도 안됐다

    루브르서 털린 보석 1460억원어치…보험 가입도 안됐다

    최근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난당한 왕실 보석의 가치가 8800만 유로(약 1460억 원)에 이른다고 현지 수사당국이 21일 밝혔다. 18, 19세기 유물 강탈로 프랑스 정부의 문화유산 관리에 구멍이 났다는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달 파리 자연사박물관에서 150만 유로(약 …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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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데헌’ 한식 맛 보세요”…中서 ‘K-푸드 페스타’ 열려

    “‘케데헌’ 한식 맛 보세요”…中서 ‘K-푸드 페스타’ 열려

    이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통해 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가운데 중국에서 한국 음식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다.주(駐)중국 한국대사관은 17일 베이징 왕징 포스코센터에서 ‘K-푸드 페스타’를 개최했다. …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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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데헌’ 실사 영화는 없다…매기 강 “캐릭터들 현실엔 안맞아”

    ‘케데헌’ 실사 영화는 없다…매기 강 “캐릭터들 현실엔 안맞아”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이 실사 영화로 제작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1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매기 강 감독과 공동 연출가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BBC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케데헌의 실사 영화로 제작될 것이란 소문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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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방콕 콘서트 앞두고 인근 호텔 ‘만실’ 예상”

    “블랙핑크 방콕 콘서트 앞두고 인근 호텔 ‘만실’ 예상”

    오는 24~26일 태국 방콕에서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가 열리는 가운데, 콘서트가 열리는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 근처 호텔이 만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6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포스트가 보도했다.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 근처에 있는 알렉산더 호텔 측은 콘서트 기간 총 30…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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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反이민 정책 맞서 강력한 목소리 내달라”

    교황 “反이민 정책 맞서 강력한 목소리 내달라”

    올 5월 최초의 미국 출신 교황으로 즉위한 레오 14세(사진)가 미국의 가톨릭 사제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정책에 맞서 강력하고 단합된 목소리를 내 달라고 8일 호소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즉위 후 트럼프 2기 행정부와의 충돌을 피해 온 레오 14세가 최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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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 ‘에센 빛 축제’ 관람하는 시민들

    獨 ‘에센 빛 축제’ 관람하는 시민들

    8일 독일 에센에서 열린 ‘에센 빛 축제’에서 시민들이 카드 형태로 구성된 조명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이 축제는 프랑스 리옹,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벨기에 겐트, 체코 프라하와 더불어 유럽의 대표적인 빛 축제로 꼽힌다.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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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레오 14세,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

    교황 레오 14세,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

    교황 레오 14세가 즉위 뒤 첫 해외 순방지로 튀르키예와 레바논을 방문한다.교황청은 7일(현지시간) 레오 14세가 다음달 27일부터 30일까지 튀르키예를 방문한 뒤, 12월 2일까지 레바논을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황청은 “레오 14세가 양국 국가 원수와 교회 당국의 초청을 수락했…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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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레오 14세, 전 세계 신자들에게 “이주민 환영하고 도우라”

    교황 레오 14세, 전 세계 신자들에게 “이주민 환영하고 도우라”

    레오 14세 교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을 비판한 지 닷새 만에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을 향해 “이주민들을 환영하고 도우라”고 호소했다.5일(현지 시간) 바티칸뉴스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이주민과 선교를 주제로 한 희년 행사에서 미사를 집전하…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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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아동에 성소수자 미화” 넷플 불매운동

    머스크 “아동에 성소수자 미화” 넷플 불매운동

    세계 최고 부호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상영한 애니메이션을 겨냥해 트랜스젠더를 미화한다고 비판하며, 불매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머스크는 첫 번째 부인 저스틴 윌슨과의 사이에서 낳은 비비언 제나 윌슨(21·개명 전 이름은 제이비어…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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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히 “AI, 취재 보조역할… 사람이 최종 판단”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에서도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일본의 유력 일간지인 아사히신문이 AI 활용 기준에 대한 입장을 정리,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지난달 30일자 1면 사고를 통해 “AI는 업무 효율화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등 여러 가능성이 큰…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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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 ‘여인의 흉상’ 홍콩서 301억원에 낙찰

    피카소 ‘여인의 흉상’ 홍콩서 301억원에 낙찰

    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1944년 연인을 모델로 그린 ‘여인의 흉상’(사진)이 26일(현지 시간) 홍콩 크리스티 가을 경매에서 약 301억 원에 낙찰됐다. 아시아 경매 시장에서 팔린 피카소 작품 가운데 최고가다. 이날 경매의 하이라이트였던 ‘여인의 흉상’은 17분 가까이 …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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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계 美작가 수전 최 ‘플래시라이트’, 英 부커상 최종 후보 올라

    한국계 美작가 수전 최 ‘플래시라이트’, 英 부커상 최종 후보 올라

    한국계 미국인 작가 수전 최(56·최인자)의 ‘플래시라이트(flashlight)’가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주영한국문화원은 수전 최의 책이 2025년 부커상 최종 후보작 6편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1969년 제정된 부커상은 영국·아일랜드…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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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영화관 찾기보다 스트리밍으로 집에서 영화 보기 더 선호

    美, 영화관 찾기보다 스트리밍으로 집에서 영화 보기 더 선호

    미국인들은 편의성과 비용 때문에 극장을 찾아 영화를 보는 대신 넷플릭스나 디즈니+, 훌루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편안하게 새로 개봉된 영화를 보는 것을 더 선호화는 것으로 25일 AP통신과 NORC 공공문제연구센터의 새 조사에서 나타났다.이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약 4분…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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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동주 ‘마지막 詩’ 배경이 된 도쿄에 내달 첫 기념비 세운다

    윤동주 ‘마지막 詩’ 배경이 된 도쿄에 내달 첫 기념비 세운다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저항 시인 중 하나로 꼽히는 윤동주(1917∼1945) 시인의 마지막 작품 ‘쉽게 쓰여진 시’의 배경이 된 도쿄 릿쿄대가 그를 기리는 기념비를 세우기로 했다. 그간 윤 시인의 모교 교토 도시샤대를 비롯한 교토 일대에는 기념비가 많았지만 도쿄에 윤동주 기념비가 생기는…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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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에 8㎏ 감량? ‘애사비 다이어트’, 전세계가 속았다

    3개월에 8㎏ 감량? ‘애사비 다이어트’, 전세계가 속았다

    애플 사이다 비네거(애사비)로 잘 알려진 사과 초모 식초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고한 논문이 철회됐다. 우리에겐 악몽으로 남아 있는 ‘황우석 사태’를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다.레바논 카슬리크 성령대학교의 로니 아부-칼릴 박사가 주도한 소규모 임상시험은 작년 영국 의학 저널(BMJ) ‘…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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