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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날 세상 떠난 세계적 大문호… 대중인기는 온도차

    같은날 세상 떠난 세계적 大문호… 대중인기는 온도차

    23일은 미겔 데 세르반테스(1547∼1616)와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의 서거 400주기가 되는 날이다. 세계적인 두 문호가 같은 날 나란히 숨진 점에 착안해 유네스코가 1995년부터 ‘세계 책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는 날이기도 하다. 두 문호를 배출한 스페인과 영…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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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스쿠니 신사 공물’… 아베, 3년연속 보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1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 14명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신사에 공물을 보냈다. NHK 등 일본 언론은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신사의 봄 제사 첫날인 이날 ‘내각 총리대신’ 이름으로 ‘마사카키(眞신)’라고 불리는 공물을 바쳤다고 보도했다. 다음 달…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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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시대 불화, 20억 4000만원에 낙찰…韓 고미술 회화중 최고가

    조선시대 불화, 20억 4000만원에 낙찰…韓 고미술 회화중 최고가

    세계적인 경매 회사 크리스티의 경매에서 조선시대 불화가 180만 5000달러(약 20억 4000만원)에 낙찰됐다. 해외에서 경매된 한국 고미술 회화 중에서는 최고가다. 지금까지 해외에서 경매된 한국 고미술품의 최고가 기록은 1996년 같은 경매에서 841만 7500달러에 팔린 철화백자…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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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명의 자유 찾아준 ‘펜의 힘’

    올해 100회를 맞은 퓰리처상의 최고 영예는 동남아시아 노예 어부의 실태를 고발해 섬에 갇혀 있던 2000여 명에게 자유를 선물한 AP통신 여기자 4명이 차지했다.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 저널리즘스쿨(언론대학원) 퓰리처상선정위원회는 18일(현지 시간) 마사 멘도자, 로빈 맥다월, 에…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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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공용 ‘性중립 화장실’…  美 LA 고교에도 등장

    남녀공용 ‘性중립 화장실’… 美 LA 고교에도 등장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고등학교에 동성애자이거나 성전환을 한 학생들을 위한 화장실이 등장했다. 이른바 ‘성 중립(gender-neutral) 화장실’이다. 17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LA 시내 남쪽에 있는 샌티교육센터는 최근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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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 클랩튼 日 공연 ‘전범기 포스터’ 파문…상징 몰랐나?

    에릭 클랩튼 日 공연 ‘전범기 포스터’ 파문…상징 몰랐나?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겸 가수 에릭 클랩튼이 일본 도쿄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포스터에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욱일승천기)’를 모티브로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에릭 클랩튼 측은 13일 홈페이지에 “에릭 클랩튼이 5일간 도쿄에서 개최하는 부도칸 공연을 기념하게 위해 포…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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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 치마가 집중력 방해?…뉴질랜드 고교서 “치마 길게 입어라”

    뉴질랜드의 한 고등학교가 남자 선생님과 남학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여학생들에게 교복치마를 무릎 아래까지 늘려 입도록 하는 규정을 만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헤더슨 고등학교의 부교장 체리스 텔포트는 11학년에 재학 …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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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내 남편이 아니었어?”…쌍둥이♥쌍둥이 부부, 성형 결심

    중국에서 일란성 쌍둥이 형제와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지난 2월 합동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런데 외모가 같은 이 두 쌍의 부부가 이번엔 ‘합동 성형수술’을 결심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서로의 남편, 아내를 구분하기조차 어려웠기 때문이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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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성(性)에 대해 자유롭고 관대한 것으로 알려진 유럽 각국이 성 매수자에게 단단히 칼을 뽑아들었다. 프랑스에서는 성 매수자 처벌 법안이 통과됐고 성매매가 합법화된 독일에서도 유사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6일 프랑스 하원은 성을 사는 사람에 대해 초범은 1500유로(약 197만 원),…

    •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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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진보·보수가 모두 사랑한 ‘컨트리 뮤직의 전설’ 멀 해거드 별세

    국내에선 ‘철날 때도 됐지’라는 번안곡으로 알려진 ‘오키 프롬 무스코기(Okie from Muskogee)’로 유명한 미국 컨트리뮤직의 전설 멀 해거드가 숨졌다. 그의 매니저는 해거드가 79세 생일을 맞은 6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팔로 세드로에서 숨졌다고 이날 발표했다. …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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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性소수자 보호”… 州정부 압박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같은 성적소수자(LGBT)의 권리를 방어하는 최대 무기는 대기업들의 보이콧 위협이다.’ 미국 NBC방송은 최근 성소수자를 차별할 가능성이 있는 법안을 발의하거나 통과시킨 주 정부에 대해 기업 활동 중단이나 투자 철회를 내세워 압력을 가하는 대기업…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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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섬 사회’ 저자 레스터 서로 MIT 교수 별세

    ‘제로섬 사회’와 ‘부의 지배’ 등의 저서를 통해 경제 양극화의 심각성을 경고한 미국의 경제학자 레스터 서로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25일(현지 시간)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30일 보도했다. 향년 78세. MIT는 서로 교수의 사망 사실을 이날…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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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깡마른 여성 모델, 아빠는 걱정 “SNS 때문”

    너무 깡마른 여성 모델, 아빠는 걱정 “SNS 때문”

    17살 난 딸을 둔 아빠의 호소 및 걱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빠는 러시아 출신의 테니스 선수인 예브게니 카펠니코프다. 아빠는 1992년 프로 데뷔 후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슈퍼스타 출신이다.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등 메이저 대회에서 수 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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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BI, 애플 도움 없이 아이폰 잠금장치 풀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애플의 도움 없이 총기 테러범이 사용하던 아이폰 5C의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데 성공했다. 국익과 사생활 보호를 둘러싼 뜨거운 논쟁은 일단락됐지만 다음 달 1일 창립 40주년을 맞는 애플은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아이폰 보안 체계가 뚫려 명성에 큰 흠집이 나게 …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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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지도 않을 음식에 욕심…中관광객 민폐에 자국인도 눈살

    먹지도 않을 음식에 욕심…中관광객 민폐에 자국인도 눈살

    중국 관광객들이 잇단 민폐 행위로 세계적 망신을 샀다. 21일 중국 참고소식망(參考消息網)은 최근 중국 안팎에서 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 ‘꼴불견 중국인’영상을 소개했다. 태국인이 찍어 올린 이 영상에는 한 뷔페 식당에서 수 십 명의 중국 관광객이 큰새우 튀김 요리를 과하게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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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 워쇼스키 감독 성전환 수술, 형제 모두 성전환…이젠 ‘자매’

    앤디 워쇼스키 감독 성전환 수술, 형제 모두 성전환…이젠 ‘자매’

    닌자 어쌔신 등을 만든 앤디 워쇼스키 감독이 최근 성전환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형에 이어 동생까지 여성으로 새삶을 선택한 것. 미국 연예매체가 버라이어티는 지난 8일(현지시각) "앤디 워쇼스키가 최근 성전환 수술을 받고 현재 릴리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

    •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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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00년전 드레스… 지금 입어도 될 디자인”

    “5500년전 드레스… 지금 입어도 될 디자인”

    이집트에서 100여 년 전 발굴된 옷이 5500여 년 전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8일 고고학 저널 앤티쿼티 최근호를 인용해 “1912∼1913년 이집트 고대 무덤에서 발굴된 옷의 방사성 탄소연대를 측정한 결과 기원전 3482년∼기원전 3102년 만들어진 것으로…

    •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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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기독교인 아냐” 이민정책 비판에 트럼프 부들부들

    교황 “기독교인 아냐” 이민정책 비판에 트럼프 부들부들

    프란치스코 교황이 18일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세우길 원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기독교도가 아니라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멕시코 방문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가는 교황 전용기에서 미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 관련 견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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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화’ 교황이 버럭한 사연은?

    가난한 자와 약자의 벗으로 항상 입가에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는 교황이 냉정을 잃고 화를 내는 일이 벌어졌다고요? 어떻게 된 일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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