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사랑해”…콜롬비아 대선 흔든 K팝 팬덤 정치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여당 후보 이반 세페다가 K팝 팬 커뮤니티와 손잡은 선거운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빠’와 ‘사랑해’ 문구를 활용한 이색 캠페인과 보수 진영의 AI 전략을 살펴봤다.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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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여당 후보 이반 세페다가 K팝 팬 커뮤니티와 손잡은 선거운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빠’와 ‘사랑해’ 문구를 활용한 이색 캠페인과 보수 진영의 AI 전략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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