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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하네다 공항 직원, 수하물 검사 중 승객 현금 슬쩍…“스릴 위해 훔쳤다”

    日하네다 공항 직원, 수하물 검사 중 승객 현금 슬쩍…“스릴 위해 훔쳤다”

    일본 하네다 공항의 보안 검색 요원이 승객의 수하물 검사 중 현금 9만 엔(약 85만원)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15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하네다 공항에서 항공사로부터 위탁을 받아 보안 검색 업무를 담당하는 한 경비 회사의 직원(21세)을 절도 혐의로 체포해 검찰에 송치…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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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 도심 화단에 ‘방사능 오염토’…주민 “무리한 실험” 반발

    도쿄 도심 화단에 ‘방사능 오염토’…주민 “무리한 실험” 반발

    후쿠시마 원전 제염 작업에서 나온 흙이 도쿄 도심으로 옮겨졌다. 일본 정부가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화단에 투입했지만, 안전성 검증이 충분치 않다는 지적과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도심 한가운데로 이동한 ‘방사능 오염토’일본 환경성은 14일 후쿠시마 제1원전 제염 작업에서 나…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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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냐, 최연소 총리 고이즈미냐

    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냐, 최연소 총리 고이즈미냐

    다음 달 4일 치러지는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를 앞두고 첫 여성 총리를 노리는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4) 전 경제안보상과, 최연소 총리에 도전하는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44) 농림수산상의 양강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총리가 사의를 밝힌 뒤에도 …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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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韓 불참… 日, ‘강제동원 언급’ 2년째 없었다

    일본이 13일 한국 정부가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사도광산 추도식’을 단독으로 열었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들이 사도광산에 강제 동원된 사실은 2년 연속 언급되지 않았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니가타현 사도섬 아이카와개발종합센터에서 열린 추도식에 일본 정부 대표…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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