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언론 “방위상 내달 8일 10년만에 방한”…국방·통일장관 만날듯
한일 양국이 국방장관 회담을 다음 달 8일 서울에서 여는 것을 조율 중이라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2일 전했다. 성사되면 현직 일본 방위상으로선 10년 만에 한국을 찾게 된다. 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상이 내달 한국을 방문해 안규백 국방장…
- 2025-08-2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한일 양국이 국방장관 회담을 다음 달 8일 서울에서 여는 것을 조율 중이라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2일 전했다. 성사되면 현직 일본 방위상으로선 10년 만에 한국을 찾게 된다. 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상이 내달 한국을 방문해 안규백 국방장…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상은 내달 8일 한국 서울을 방문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회담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성사된다면 2015년 이후 약 10년 만의 일본 방위상의 한국 방문이 된다.…

일본의 27살 남성이 자신보다 12살 연상인 아내와 함께 총 11명의 대가족을 책임지며 살아가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최근 일본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힘내라, 서민들’을 인용해 이 가족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 서민층…

일본 도쿄에서 20대 한국인 유학생이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불법 촬영하고, 신용카드를 도용해 블루레이 200장을 구매한 혐의로 체포돼 조사받고 있다.

“김대중-오부치 선언을 잇고 이를 넘어서는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만들고자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공개된 일본 요미우리신문 인터뷰에서 “한일 관계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대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1998년 김대중-오부치 선언에는 일본의 사죄와 협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