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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후쿠시마 오염수 생물 사육 실험 2년 반 만에 종료

    日, 후쿠시마 오염수 생물 사육 실험 2년 반 만에 종료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를 사용한 생물 사육 실험을 2년 반 만에 종료했다.5일 NHK 등에 따르면 이 실험은 지난달 말 종료됐다.도쿄전력은 “실험 결과 일반 해수와, 바닷물로 희석한 처리수(오염수)로 사육한 생물의 성장에 차이가 없었고 체내에 방사성 물질이 농축되지…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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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일본 생산 일부 미국으로 이전 검토…관세 대응”[트럼프 관세]

    “닛산, 일본 생산 일부 미국으로 이전 검토…관세 대응”[트럼프 관세]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닛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일본 생산 일부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은 5일 닛산이 중형 스포츠실용차(SUV) ‘로그’ 일본 생산 일부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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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사이공항 보안 허술”…美관광객 권총 반입에 日 ‘깜짝’

    “간사이공항 보안 허술”…美관광객 권총 반입에 日 ‘깜짝’

    한 미국인 관광객이 권총을 가방에 넣은 채 일본에 입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항 보안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NHK와 산케이신문 등 현지 언론 따르면, 73세의 미국인 관광객 A 씨는 지난 3월 21일 하와이 호놀룰루공항을 출발해 22일 간사이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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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美 관세는 일방적 괴롭힘, 즉각 반격”… 美 “더 강한 보복” 맞불

    中 “美 관세는 일방적 괴롭힘, 즉각 반격”… 美 “더 강한 보복” 맞불

    “미국의 일방적인 괴롭힘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모든 중국산 수입품에 34%의 상호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히자 중국은 3일 즉각 반격을 예고했다. 중국 상무부는 이날 “미국은 오랫동안 (스스로) 국제 무역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다”며 “반…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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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 생리대 비치 요구했다가…살해협박 8000건 받은 日의원

    화장실 생리대 비치 요구했다가…살해협박 8000건 받은 日의원

    일본의 한 여성 의원이 시청 화장실에 여성용 위생용품이 비치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가 약 8000건이 넘는 살해 협박을 받았다.1일(현지시각) 산케이신문은 일본 미에현의회 요시다 아야카(27) 의원이 지난달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로 인해 8000여건의 살해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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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바 “구두쇠 소리 신경 쓰여 상품권 돌려”

    이시바 “구두쇠 소리 신경 쓰여 상품권 돌려”

    일본 집권 자민당의 초선 의원 15명에게 10만 엔 상당(약 100만 원)의 상품권을 돌려 궁지에 몰렸던 이시바 시게루(石破茂·사진) 총리가 1일 사과했다. 그는 “줄곧 구두쇠라는 소리를 듣다 보니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몸을 낮췄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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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미야자키 남쪽 앞바다서 규모 6 지진…지진해일 우려 없어

    일본 미야자키 남쪽 앞바다서 규모 6 지진…지진해일 우려 없어

    일본 미야자키(宮崎)현 남쪽 앞바다에서 3일 오후 11시 4분께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공영 NHK,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오스미(大隅)반도 동쪽 앞바다를 진원지로 하는 규모 6 지진이 오후 11시 4분께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는 40㎞였다. 지…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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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바 “구두쇠 소리 듣다보니 제정신 아니었다”…상품권 스캔들 사과

    이시바 “구두쇠 소리 듣다보니 제정신 아니었다”…상품권 스캔들 사과

    일본 집권 자민당의 초선 의원 15명에게 10만 엔 상당(약 100만 원)의 상품권을 돌려 궁지에 몰렸던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총리가 1일 사과했다. 그는 “줄곧 구두쇠라는 소리를 듣다 보니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몸을 낮췄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기자…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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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우익 반발에…가나자와市 윤봉길 의사 추모관 개관 연기

    日우익 반발에…가나자와市 윤봉길 의사 추모관 개관 연기

    일본 혼슈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이달 말 들어설 예정이던 ‘윤봉길 의사 추모관’이 우익 세력들의 반발 등을 고려해 개관 시점을 일단 연기하기로 했다. 추모관 설립을 이끄는 김광만 다큐멘터리 PD는 1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우익들의 반대 시위도 커졌고, 추모관 건립 참여한 사람들…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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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北-中 코앞 규슈에 미사일 부대… 내년 사거리 1000km 무기 배치

    日, 北-中 코앞 규슈에 미사일 부대… 내년 사거리 1000km 무기 배치

    일본 남서부 규슈 오이타현에 새로운 지대함 미사일 부대가 지난달 30일 창설됐다. 일본 방위성은 미사일 부대에 내년까지 사거리를 1000km 이상으로 대폭 늘린 미사일을 배치할 계획이다. 중국 동부 연안과 북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중국, 북한뿐 …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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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규슈에 新 지대함 미사일 부대 창설

    日, 규슈에 新 지대함 미사일 부대 창설

    일본 남서부 규슈 오이타현에 새로운 지대함 미사일 부대가 지난달 30일 창설됐다. 일본 방위성은 미사일 부대에 내년까지 사거리를 1000km 이상으로 대폭 늘린 미사일을 배치할 계획이다. 중국 동부 연안과 북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중국, 북한뿐 …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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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3대 규동체인 스키야 ‘바퀴벌레 파문’에 영업 일시중단

    日 3대 규동체인 스키야 ‘바퀴벌레 파문’에 영업 일시중단

    29일 스키야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적인 영업 중단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월 된장국에 쥐 사체가 들어간 것에 이어 이달 28일 고객이 포장해 간 상품에 바퀴벌레가 발견됐기 때문이다.스키야 측은 “한 점포에서 고객에 제공한 상품에 이물질이 발견됐다. 고객 및 관계자들에게 큰 불편과 걱…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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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방장관 “日, 中 군사적 침략 억제 위한 필수 파트너”

    美국방장관 “日, 中 군사적 침략 억제 위한 필수 파트너”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30일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를 예방해 동맹 관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그는 최근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국을 방문했지만 한국은 들르지 않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총리 관저를 찾아 이시바 총리를 만났다. 이 자…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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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년후 국가별 1인당 GDP, 한국 21위 일본 45위 전망”

    “50년후 국가별 1인당 GDP, 한국 21위 일본 45위 전망”

    50년 후 한국의 1인당 실질 GDP(국내총생산)는 세계 21위를 기록할 것이라고 일본의 경제 연구소가 예측했다.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경제연구센터(JCER)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JCER은 5년 간격으로 발표하는 장기경제 예측 중간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센터는 2075년…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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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승’ 日야구 전설 대투수, 술 두 캔 훔치려다 체포

    ‘350승’ 日야구 전설 대투수, 술 두 캔 훔치려다 체포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350승을 기록했던 대투수가 1만원이 채 되지 않는 술 두 캔을 훔치려다 붙잡혔다.26일 일본 주간 신초는 과거 ‘가솔린 탱크’라고 불리던 대투수 요네다 데쓰야(87)가 주하이 두 캔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요네다는 25일 …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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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외교청서 원안에 ‘북러 군사협력 심각하게 우려’ 담겨”

    “日외교청서 원안에 ‘북러 군사협력 심각하게 우려’ 담겨”

    일본 정부의 올해 외교청서 원안에는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이 진전되고 있는 데 대해 “심각하게 우려해야 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주니치신문, 교도통신에 따르면 외무성이 정리한 2025년판 외교청서 원안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 원안은 러시아가 북한에서 …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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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도 나흘째 산불 확산… 주민 8000명 피난 지시

    일본 서부 지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는 등 화재 피해가 커지고 있다. 화재 지역 인근 주민 8000여 명에게는 피난 지시도 내려졌다. 26일 일본 공영방송 NHK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23일 산불이 시작된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는 산불로 소실된 면적이 417ha로 늘고 건…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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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서부서도 나흘째 대형 산불… 주민 8000여명 피난 지시

    日 서부서도 나흘째 대형 산불… 주민 8000여명 피난 지시

    일본 서부 지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는 등 화재 피해가 커지고 있다. 화재지역 인근 주민 8000여 명에게는 피난 지시도 내려졌다.26일 일본 공영방송 NHK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23일 산불이 시작된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는 산불로 소실된 면적이 417ha로 늘고 건물 …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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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서부서도 산불 확산…주민 수천 명에 피난 지시

    일본 서부서도 산불 확산…주민 수천 명에 피난 지시

    일본 서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주민 수천 명에게 피난 지시가 내려졌다.일본 공영 NHK방송에 따르면, 23일부터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와 오카야마현 오카야마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26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에서도 25일부터 화재가 시작됐으나 여전히 진화되지 않고…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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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고교 교과서에 또 “독도는 일본땅”…외교부, 日총괄공사 초치

    日 고교 교과서에 또 “독도는 일본땅”…외교부, 日총괄공사 초치

    내년부터 일본 고등학생들이 사용할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일본 정부가 자국 중심의 역사관에 따라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고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시정을 촉구한다”며 일본 정부에 항의했다.일본 …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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