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 지지’ 끌어낸 마크롱… ‘베르사유궁의 유혹’ 통했다
“정말 아름답다(So beautifu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프랑스 파리 인근 베르사유 궁전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찬을 포함한 회담을 가졌다. 파리에서 남서쪽으로 약 22km 떨어진 베르사유궁은 ‘태양왕’ 루이 14세(재위 1643∼1715년)의 절…
- 9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정말 아름답다(So beautifu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프랑스 파리 인근 베르사유 궁전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찬을 포함한 회담을 가졌다. 파리에서 남서쪽으로 약 22km 떨어진 베르사유궁은 ‘태양왕’ 루이 14세(재위 1643∼1715년)의 절…
![러와 국경 맞댄 핀란드, ‘핵무기 빗장’ 풀었다[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8/134137020.1.jpg)
약 1340km의 국경을 러시아와 접하고 있어 유럽에서 러시아와 가장 긴 국경선을 맞댄 나라로 통하는 핀란드가 핵무기 금지 규정을 폐기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북유럽과 동유럽에서 러시아의 군사적 영향력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핵 억지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다. 17일 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