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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검토”…유럽 “터무니 없는 주장”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검토”…유럽 “터무니 없는 주장”

    러시아의 침공으로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일 4년을 맞았다. 러시아는 “핵보유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이전하려 한다. 서방이 세계 대전을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 주요국은 러시아가 선제 침공과 전쟁 장기화의 책임을 서방과 우크라이나에 돌리려는 전술이라고…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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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년 된 숲속 외딴집, 알고보니 ‘가우디’ 작품이었다

    120년 된 숲속 외딴집, 알고보니 ‘가우디’ 작품이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북쪽 숲속의 120년 된 별장 ‘샬레 델 카틀라라스’가 안토니 가우디의 설계작임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전문가의 3D 분석을 통해 드러난 가우디 특유의 아치 구조와 2026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완공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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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하루 전비 2400억원…재건에 840조원 필요”

    “우크라이나, 하루 전비 2400억원…재건에 840조원 필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개전 4년을 맞아 군사력뿐 아니라 ‘재정 능력(financial endurance)’을 요구하는 소모전으로 바뀌고 있다고 유로뉴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에 맞서기 위해 매일 전비를 지출하는 한편 현대 유럽 역사상 가장 비싼 재건 비용…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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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프랑스 브랜드 베트멍이 다리미 탄 자국을 새긴 흰 셔츠를 153만 원(1139달러)에 출시해 화제다. 가사 실수를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이 제품은 "예술인가 조롱인가"라는 논란 속에서도 일부 매장에서 품절되며 '디스트레스트 패션'의 기이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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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피해자 투명인간 취급?…英 경찰 ‘엡스타인 수사‘ 이중잣대 논란

    女피해자 투명인간 취급?…英 경찰 ‘엡스타인 수사‘ 이중잣대 논란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을 수사 중인 영국 경찰이 공직자 비위 의혹에는 기민하게 대응하면서도 정작 여성 성착취 범죄 수사는 방치하고 있다는 사법 불신론이 제기됐다.24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북서부 수석검사를 지낸 나지르 아프잘은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가 이…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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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맞은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민이 전쟁 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했다.우크라이나 군 저격수로 복무 중인 테타냐 히미온(47)은 이달 22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공원에서 AP통신과 만났다. 올리브색 군복…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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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반려견의 애정 표현은 종종 위로가 된다. 하지만 몸에 상처가 있을 땐 주의해야 한다. 작은 상처를 개가 핥도록 방치하는 행동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최근 영국에서 나왔다.BBC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중부 버밍엄에 사는 50대 여성 만짓 상하(5…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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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도 사건’ 루브르 박물관…데 카르 관장 사임

    ‘절도 사건’ 루브르 박물관…데 카르 관장 사임

    지난해 10월 보석 절도 사건이 발생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관장이 24일(현지 시간) 사임했다.르몽드, BBC 등에 따르면 프랑스 대통령실 격인 엘리제궁은 이날 로랑스 데 카르 박물관장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엘리제궁은 “세계 최대 박물관이 …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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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집행위원장 “우크라 153조원 대출 약속 어떻게든 지킬 것”

    EU집행위원장 “우크라 153조원 대출 약속 어떻게든 지킬 것”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만 4년을 맞아 키이우를 방문한 유럽연합(EU) 수뇌부가 헝가리 반대로 무산된 900억 유로(152조9000억여원) 대출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유로뉴스,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24일(현지 시간) 헝가리를 포함한 EU 27개국…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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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전 4년… 희생자 기리는 ‘추모의 빛’

    우크라전 4년… 희생자 기리는 ‘추모의 빛’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하루 앞둔 23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에서 전쟁 중 숨진 사람들을 기리는 ‘추모의 빛’ 행사가 거행되고 있다. 전쟁으로 인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상자는 약 2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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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戰 4년’ 저격수 된 무용수, 팔다리 잃은 청년, 구조대원 활동 콜센터 직원…

    ‘우크라戰 4년’ 저격수 된 무용수, 팔다리 잃은 청년, 구조대원 활동 콜센터 직원…

    24일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전쟁 전 자신의 사진을 들어 보이며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했다. 댄스 강사였던 테탸나 히미온 씨는 22일 현재 우크라이나 군 저격수로 복무 중이다(왼쪽 사진). 건장한 청년이었던 루슬란 크니시 씨는 러시아의 무인기 공격으로 …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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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영·프, 우크라에 핵 이전 계획”…英佛 일축 “푸틴 실패 덮기”

    러 “영·프, 우크라에 핵 이전 계획”…英佛 일축 “푸틴 실패 덮기”

    러시아 정부는 영국·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핵 전력을 이전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영국·프랑스와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를 일축했다.리아노보스티,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대외정보국(SVR)은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선 상황이 매우 악화됐다는 것을 인지한 런던과 파리는 키이우에 …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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