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병력 부족 해소 위해 징집 연령 27세→25세로 조정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병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자국군 징집 연령을 27세에서 25세로 낮추는 법안에 서명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는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이 징집 대상 연령을 27세 이상에서 25세 이상으로 낮추는 내용…
- 2024-04-0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병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자국군 징집 연령을 27세에서 25세로 낮추는 법안에 서명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는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이 징집 대상 연령을 27세 이상에서 25세 이상으로 낮추는 내용…

프랑스 파리에 ‘태권도’라는 지하철역이 등장했다. 프랑스 파리교통공사(RATP)가 만우절을 맞아 15개 지하철역의 표지판을 일시적으로 교체한 것이다. 1일(현지시각) RATP는 X(옛 트위터)에 전날 파리 시내에 있는 지하철 역사 내 표지판을 일부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RAT…

“제철소 용광로를 구석구석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신기하네요.”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독일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뒤스부르크시의 란트샤프트 공원. 중앙에 우뚝 선 7m 높이 용광로 꼭대기에서 만난 주민 클라우스 페테르존 씨는 40여 년 전인 어렸을 때부터 제철소를…

미국과 영국이 인공지능(AI) 기술의 안전성을 시험하는 방안을 개발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AI 안전 분야에서 개별 국가 간 협약이 맺어지는 건 처음이다. AI 선진국들이 기술 주도권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향후 이 기술 활용과 관련된 규제 표준 또한 선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는 분석…

1일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 샹드마르스 광장에서 7월 26일 개막되는 2024 파리 올림픽의 경기장 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시내 관광 명소 등을 경기장으로 활용해 ‘친환경 올림픽’을 선보이기로 했다. 이곳에서는 유도, 레슬링 경기가 열린다.파리=AP 뉴시스

핀란드 남부의 한 초등학교에서 12세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핀란드 수도 헬싱키 외곽에 있는 반타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이날 오전 9시8분께 미성년자가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