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 병역법 개정안 의회 제출…징병 연령 하한 27→25세
우크라이나 베르호우나 라다(의회)에 군 동원 연령 하한선을 25세로 낮추는 병역법 개정안이 제출됐다.26일(현지시간)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에 따르면 의회에는 징병 연령을 2살 낮추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출된 동원·병적 개선에 관한 법률 초안이 전날 의회에 제출됐다. 현행 우크라이나 …
-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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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베르호우나 라다(의회)에 군 동원 연령 하한선을 25세로 낮추는 병역법 개정안이 제출됐다.26일(현지시간)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에 따르면 의회에는 징병 연령을 2살 낮추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출된 동원·병적 개선에 관한 법률 초안이 전날 의회에 제출됐다. 현행 우크라이나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동부 격전지 마리인카 통제권을 두고 엇갈린 주장을 내놨다. 러시아 측이 완전히 점령했다는 주장을 펼치자, 우크라이나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25일(현지시간) RT, AFP 등 외신을 종합하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

찰스3세 영국 국왕이 25일(현지시간) 성탄절 연설에서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세계인의 인식 변화에 박수를 보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영상 연설에서 “평생 지구와 자연계를 모든 우리가 공유하는 하나의 집으로서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에 관한 인식이 커지는 것을 보고 매우 기뻤다”…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가 군대 동원 연령을 27세에서 25세로 하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우크라이나 의회 웹사이트에 게시된 법안 초안에는 전투복무에 동원될 수 있는 연령을 27세에서 25세로 낮추는 내용이 담겼다. 이 초안에는 루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동부 마린카 점령과 관련해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은 국영 TV에 중계된 회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오늘 우리 공격 부대가 마린카 정착촌을 완전히 해방했다”고 보고했…

한국 방산업체들과 20조 원 규모 구매 계약을 맺는 등 ‘K방산’의 최대 고객 중 하나인 폴란드에서 좌파 총리와 우파 대통령 사이에 극심한 내홍이 벌어지고 있다. 10월 총선을 통해 집권한 도날트 투스크 신임 총리가 전임 정권 흔적 지우기에 나서자 임기가 1년 반 남은 안제이 두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