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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지난해 크름대교 폭발 배후 첫 공식 인정

    우크라, 지난해 크름대교 폭발 배후 첫 공식 인정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자존심’에 생채기를 냈던 지난해 10월 크름대교(케르치대교) 폭발 책임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다고 A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실 말류크 우크라이나 보안국(SBU) 국장은 이날 국영TV에서 “SBU가 공격 배후”라고 확인했…

    •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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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ICC에 러 전범 증거 공유 승인…ICC 협력 첫 사례

    바이든, ICC에 러 전범 증거 공유 승인…ICC 협력 첫 사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이 갖고 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범죄 증거를 국제형사재판소(ICC)와 공유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ICC 가입국이 아닌 미국이 직접적으로 증거를 공유하기로 합의한 첫 사례다. CNN은 미국 당국자 2명과 정통한 소식…

    •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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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의  큰 모험”…대반격 7주 만에 남동부에 주력군 투입

    “우크라의 큰 모험”…대반격 7주 만에 남동부에 주력군 투입

    두 달이 다 되도록 탐색전에 머무르던 우크라이나군의 대반격이 남동부 지역에서 본격화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빼앗긴 땅을 탈환하기 위해 서방의 무기와 훈련을 지원받은 수천 명의 부대를 투입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한 미 고위 당국자는 …

    •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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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산불 8일째, 관광객 등 2만명 대피… 伊 남부지역 47도 폭염, 북부선 살인 강풍

    그리스 산불 8일째, 관광객 등 2만명 대피… 伊 남부지역 47도 폭염, 북부선 살인 강풍

    그리스 이탈리아 등 남유럽이 이상기후에 시달리고 있다. 폭염과 폭우로 관광객이 대피하고 인명 피해도 잇따랐다. 지중해 수면은 20년 만에 가장 뜨거웠다. 2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그리스 수도 아테네 북쪽 휴양지 에비아섬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소방 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

    •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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