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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총통, 아프리카 에스와티니 방문 돌연 무산…“中압박 탓”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아프리카의 유일한 대만 수교국 에스와티니를 국빈 방문하려던 일정이 출발 하루 전 취소됐다. 대만 총통부는 21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음스와티 3세 국왕의 초청으로 22일부터 27일까지 에스와티니를 방문하려던 총통의 일정을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판멍안…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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