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기회 세계와 공유”…글로벌 대화회 서울서 진행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은 한국 한중연합회와 공동 주최한 ‘중국 기회 세계와 공유’ 글로벌 대화회를 지난 24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과 중국의 기업계 및 언론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고 ‘2025 양회 대해부, 다가올 중국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논의를 이어…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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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앙방송총국(CMG)은 한국 한중연합회와 공동 주최한 ‘중국 기회 세계와 공유’ 글로벌 대화회를 지난 24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과 중국의 기업계 및 언론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고 ‘2025 양회 대해부, 다가올 중국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논의를 이어…

중국으로 송환된 이후 경련 등 이상 징후를 보여 격리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약 4개월 만에 중국 쓰촨성 청두 판다 기지에서 관람객에게 공개된다.24일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공식 웨이보 계정에 “내일(25일) 푸바오가 여러분과 만납니다. 기대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푸바오의 근황 …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이 중국전매대학이 주최하는 ‘제3회 글로벌 청년 이중언어 아나운서 대회’가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해당 대회는 중국 최대 미디어 특성화 대학인 중국전매대학이 2023년부터 주최해 온 행사다. 올해 대회 주제는 ‘나의 중국 이야기(My China …

중국 비야디(BYD) 연간 매출이 1000억 달러(약 157조)를 돌파, 테슬라를 추월한 것은 물론, 전세계 전기차 업체 중 사상 최초로 매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BYD는 24일 지난해 연간 매출이 7770억 위안(1070억달러)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9% 급…

중국 산둥성에 사는 여성이 관리사무소의 업무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리비를 모두 동전으로 납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피’(Pi)라는 성을 가진 여성은 11일 자신이 사는 아파트의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다…

중국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도 베이징의 낮 최고 기온이 66년 만에 가장 빨리 30도를 기록했다.23일(현지시각)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중국기상국을 인용해 베이징·톈진·허베이성 등 중국 수도권 지역의 지난 주말 낮 최고기온이 28~30도에 달했다…

중국에서 17세 소녀가 대리모가 돼 50세 남성의 쌍둥이를 출산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일으켰다.24일 펑파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사건은 중국 인신매매 근절 활동가인 ‘상관정의’(上官正义)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상관정의는 광둥성 광저우 소재 대리 출산 업체를 추적한 결과…

중국발전고위급포럼(중국발전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4일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의 광둥성 선전 본사를 방문했다. 왕촨푸(王傳福) BYD 회장과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BYD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23, 24일 이틀간 베이징에서 열린 중…

중국은 지난 24일 미국 등 제재를 겨냥한 ‘반(反)외국제재법’을 강화했다.신화통신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이날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총 22개 조항으로 구성된 ‘반외국제재법의 규정’을 시행하라는 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반외국제재법을 구체적으로 보완한 내용이다. 2021년 제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