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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10대 소녀, ‘식인 박테리아’ 유비저균 감염 한 달 만에 사망

    베트남 10대 소녀, ‘식인 박테리아’ 유비저균 감염 한 달 만에 사망

    베트남에서 세균성 감염병인 ‘유비저’(Melioidosis)에 걸린 소녀가 급격한 체중 감소를 겪은 후 사망했다. 1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베트남 타인호아 지역에 살던 15세 소녀가 ‘유비저’에 걸린 뒤 약 한 달 만인 지난 17일 사망했다. 이 소…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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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낭서 여권 분실해도 안심…출입국사무소서 출국비자 발급

    다낭서 여권 분실해도 안심…출입국사무소서 출국비자 발급

    경찰청은 베트남 다낭 출입국사무소에서 ‘출국을 위한 임시거주 연장(이하 출국비자)’을 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낭에서 여권을 분실해도 호찌민이나 하노이 등 다른 대도시로 이동할 필요 없이 바로 처리할 수 있다. 베트남에서는 외국인이 여권을 분실하거나 훼손한 경우 베…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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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과 같이 있고 싶어”…호주 6.25참전용사 품에 잠든 아내

    “남편과 같이 있고 싶어”…호주 6.25참전용사 품에 잠든 아내

    6.25 전쟁에 참전한 호주 유엔군 전사자의 아내가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잠든 남편과 나란히 영면에 들게 됐다. 국가보훈부는 20일 호주 참전용사 고(故) 찰스 그린 중령의 배우자인 올윈 그린 여사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유엔기념공원의 남편 묘소에 합장된다고 밝혔다. 그린 여사의…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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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加총리 “시크교도 국민 피살, 인도 요원 연루”… 외교관 추방

    加총리 “시크교도 국민 피살, 인도 요원 연루”… 외교관 추방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사진)가 18일(현지 시간) 인도 정부요원이 캐나다에서 자국민을 살해했다고 주장하며 인도 외교관을 추방했다. 인도 정부는 “터무니없다”고 반박하며 캐나다 외교관 추방으로 맞섰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이날 하원 연설에서 캐나다 국적 시크교도 분…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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