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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139년만에 최악의 폭우…하루에 600㎜ 물폭탄에 쑥대밭

    제11호 태풍 하이쿠이의 영향으로 홍콩에 139년만에 최악의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다. 도시 곳곳이 물에 잠기면서 최소 2명이 숨졌고 110여명이 부상으로 입원했다. 8일 AFP통신에 따르면 홍콩 천문대는 전날 밤 11시부터 12시까지 한 시간 동안 158.1㎜의 비가 내렸다면…

    • 20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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