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큰 부상 피했다…獨 매체 “심각하지 않아”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은 13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3~2024시즌 분데스리가’ 33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김민재는 지난 4일…
-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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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은 13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3~2024시즌 분데스리가’ 33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김민재는 지난 4일…

이달 안에 선임을 목표로 했던 대한축구협회의 새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찾기가 난항에 빠졌다. 최근 축구계에 따르면 축구협회가 차기 사령탑 후보 1순위로 점찍은 제시 마쉬 전 리즈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감독과의 협상이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렬 이유는 계약 조건을 두고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에이스 이재성이 도르트문트전에서 터뜨린 멀티골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인츠는 지난 12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3~2024시즌 분데스리가’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8경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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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이 지난 주말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발생한 그라운드 물병 투척 사태와 관련해 엄중 대처를 요구했다. 선수협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폭력 사용은 도저히 용납하기 어렵다”며 “직장인이…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가 최근 K리그1 경기 중 일어난 팬들의 물병 투척과 관련해프로축구연맹에 엄중히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인천 팬들이 그라운드 안으로 물병을 대…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이 올 시즌 홈 최종전에서 역전패했다. PSG는 13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3~2024시즌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툴루즈에 1-3으로 졌다. 측면…

이재성(마인츠)이 멀티 골 활약으로 승리를 이끌며 팀을 강등권 순위에서 벗어나게 했다. 이재성은 12일 도르트문트와의 독일 분데스리가 안방경기 전반 19분과 23분에 연속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지난달 6일 다름슈타트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멀티 골을 넣은 이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