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째 클럽 축구…64세지만 아직 75분 플레이는 거뜬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3/133218284.1.jpg)
“53년째 클럽 축구…64세지만 아직 75분 플레이는 거뜬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974년 7월 서울 도봉구(현 노원구) 월계동 광운전자공고(현 광운인공지능고) 운동장. 10살에서 12세 아이들 18명이 모여 공을 차기 시작했다. 일부 축구 선수도 있었지만 공 차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다. 당시 12세이던 변석화 험멜코리아 회장(64)이 주축이 됐다.…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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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째 클럽 축구…64세지만 아직 75분 플레이는 거뜬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3/133218284.1.jpg)
1974년 7월 서울 도봉구(현 노원구) 월계동 광운전자공고(현 광운인공지능고) 운동장. 10살에서 12세 아이들 18명이 모여 공을 차기 시작했다. 일부 축구 선수도 있었지만 공 차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다. 당시 12세이던 변석화 험멜코리아 회장(64)이 주축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