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건강 위해 시작한 탁구, 지금은 강사로 활약하고 있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02/130780797.1.jpg)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건강 위해 시작한 탁구, 지금은 강사로 활약하고 있죠”
가정주부였던 최명주 씨(55)는 2016년 딸 친구 엄마의 권유로 탁구를 치기 시작했다. 두 딸도 다 크고 취미를 겸해 운동을 하려던 차에 함께 탁구를 치자고 해서 따라 나섰다. 최 씨는 지금 서울 강동구 천호2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탁구교실 강사도 맡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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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건강 위해 시작한 탁구, 지금은 강사로 활약하고 있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02/130780797.1.jpg)
가정주부였던 최명주 씨(55)는 2016년 딸 친구 엄마의 권유로 탁구를 치기 시작했다. 두 딸도 다 크고 취미를 겸해 운동을 하려던 차에 함께 탁구를 치자고 해서 따라 나섰다. 최 씨는 지금 서울 강동구 천호2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탁구교실 강사도 맡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