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같은 응급실 뺑뺑이는 없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0/120336478.8.jpg)
한국과 같은 응급실 뺑뺑이는 없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
“한국 같은 응급실 ‘뺑뺑이’는 없다. 1시간 이내엔 응급 환자가 조치된다.” 18일 기자가 방문한 일본 도쿄 시부야구 일본적십자사 병원. 하야시 무네히로 응급의학과 센터장은 한국의 응급실 뺑뺑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워했다. 이곳 응급실은 연간 1만 명 이상의 경증, 중증 응급…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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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같은 응급실 뺑뺑이는 없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0/120336478.8.jpg)
“한국 같은 응급실 ‘뺑뺑이’는 없다. 1시간 이내엔 응급 환자가 조치된다.” 18일 기자가 방문한 일본 도쿄 시부야구 일본적십자사 병원. 하야시 무네히로 응급의학과 센터장은 한국의 응급실 뺑뺑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워했다. 이곳 응급실은 연간 1만 명 이상의 경증, 중증 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