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눈물의 얼음’… 에어컨 시대 ‘얼음의 눈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64〉](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8/132086241.4.jpg)
조선 시대 ‘눈물의 얼음’… 에어컨 시대 ‘얼음의 눈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64〉
시골 동네엔 여름마다 진풍경이 벌어지곤 했다. ‘아이스께끼’라 불린 얼음과자 장수가 마을에 찾아오면 집에 있는 귀한 물건이 모조리 사라졌다. 어린아이들은 달고 시원한 아이스께끼를 먹기 위해 귀중품을 ‘엿 바꿔 먹듯’ 가져다줬다. 그 시절 아이스께끼는 그만큼 귀한 음식이었다. 알고 보면…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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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눈물의 얼음’… 에어컨 시대 ‘얼음의 눈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64〉](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8/132086241.4.jpg)
시골 동네엔 여름마다 진풍경이 벌어지곤 했다. ‘아이스께끼’라 불린 얼음과자 장수가 마을에 찾아오면 집에 있는 귀한 물건이 모조리 사라졌다. 어린아이들은 달고 시원한 아이스께끼를 먹기 위해 귀중품을 ‘엿 바꿔 먹듯’ 가져다줬다. 그 시절 아이스께끼는 그만큼 귀한 음식이었다. 알고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