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회사로 뭉친 일동·동아제약… 아이디언스-앱티스, 차세대 이중페이로드 ADC 공동개발
일동제약그룹 항암 신약 개발 자회사 아이디언스는 동아쏘시오그룹 항체약물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플랫폼 전문 기업 ‘앱티스’와 차세대 이중페이로드 ADC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중페이로드 ADC는 하나의 항체에 2가지 이…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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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항암 신약 개발 자회사 아이디언스는 동아쏘시오그룹 항체약물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플랫폼 전문 기업 ‘앱티스’와 차세대 이중페이로드 ADC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중페이로드 ADC는 하나의 항체에 2가지 이…

한미약품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인 ‘평택 바이오플랜트’가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의약품 제조소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정기 실태조사를 ‘무결점(Zero Observation)’으로 통과했다고 12일 밝혔…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이탈리아 주정부 입찰에서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초 이탈리아 주정부 4곳이 스테키마를 선택한 데 이어 이번에 베네토(Veneto)와 트렌티노알토아디제(Trentino-Alto Adige), 사르데냐…

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은 12일 “국내외 발생 동향과 예년의 코로나19 유행 양상을 고려할 때 앞으로 2주 이상은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임승관 청장은 이날 질병청 상황판단실에서 ‘제6차 호흡기 감염병 관계 부처 합동대책반 회의’를 주재하고 “전년 코로나19가 크게 유행했…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는 젊은 나이에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수진(손예진)이 주인공이다. 극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대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것으로 설정했다. 매우 드물지만 이런 일은 현실에서도 벌어진다. 29세의 호주 여성 에린 켈리는 지난 6월 가슴 아픈 진단을 받았다.퀸즐랜드…

동국대 경주병원은 12일 익명의 비구니 스님이 병원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병원 측에 따르면 경기 평택시의 한 사찰에 있는 비구니 스님이 “평소 불교종립병원의 역할과 환우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경주병원의 지도법사인 혜능스님과의 인연으로 부처님의 무주상보시(집착…

건선의 원인은 아직 확실히 알려지지는 않았다. 현재까지 건선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유발인자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면역학적 요인에 의해 각질형성세포의 증식과 염증반응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건선은 피부의 죽은 세포가 떨어지기 전 새 …

연구에 따르면 노인이 스마트폰·컴퓨터·인터넷을 자주 쓰면 인지 저하 위험이 최대 75% 감소한다. 국내 연구에서도 우울증 증상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교수와 김세중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물을 많이 마시면 심장마비’ 등 발언에 대해 과장·근거 부족이라며 반박했다.

“인공지능(AI)으로 암을 조기 발견하고 AI 바이오마커로 암 치료제 개발을 도와 인류의 암 정복을 이루는 게 결국 최종 목표입니다.”의료 AI 기업 루닛의 창업자인 백승욱 이사회 의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가진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검진부터 치료, 이후 재발 위험성을 낮…

요즘 마트 진열대를 보면 ‘단백질 강화’라는 문구가 붙은 제품이 넘쳐난다. 에너지 바부터 시리얼, 빵은 물론, 음료와 디저트까지 단백질이 들어간 시대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얼마나 먹는 게 적당할까?” 하는 질문에는 여전히 혼란이 많다.단백질이 중요한 이유단백…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기업 ㈜엣지케어(대표 유양모)는 YONSEI 글로벌 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2025년 기업 실증지원 사업’에 자사의 웨어러블 초음파 방광 모니터링 기기 ‘EdgeFlow UW20’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EdgeFlow UW20의 측정 정…

덥고 습한 여름철, 위생관리가 가장 어려운 신체 부위 중 한 곳이 발이다. 맨발에 샌들을 신을 수 있다면 딱히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발을 완전히 덮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면 얘기가 다르다.맨발과 신발 사이에 양말이 있다. 단순히 발을 덮어주고 패션을 완성하는 작은 옷가지…

20년간 매일 하루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면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 위험이 최대 54.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세포폐암 환자 100명 중 98명 이상은 담배로 인해 암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2004∼2013년 민간검진센터 수검자 13만…

“인공지능(AI)으로 암을 조기 발견하고 AI 바이오마커로 암 치료제 개발을 도와 인류의 암 정복을 이루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의료 AI 기업 루닛의 창업자인 백승욱 이사회 의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가진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검진부터 치료, 이후 재발 위험성을 낮추는…

‘심방세동’은 단순한 부정맥이 아닌,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인구 고령화로 급증해 최근 10년간 국내 유병률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심방세동’은 흔한 부정맥 질환 중 하나로 심장이 갑자기 불규칙하게 떨리듯 뛰는 것이 특징이다. 노화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