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의 인생홈런]‘고독한 황태자’ 윤학길 “등산-해변길 산책이 인생의 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20/120781020.2.jpg)
[이헌재의 인생홈런]‘고독한 황태자’ 윤학길 “등산-해변길 산책이 인생의 낙”
1992년은 롯데 자이언츠가 마지막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해다. 고 박동희와 신인 염종석이 마운드에서 크게 활약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고독한 황태자’로 불렸던 윤학길 전 롯데 2군 감독(62)이 17승을 거두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해는 그가 고독하지 않았던 몇 안 되는…
-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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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재의 인생홈런]‘고독한 황태자’ 윤학길 “등산-해변길 산책이 인생의 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20/120781020.2.jpg)
1992년은 롯데 자이언츠가 마지막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해다. 고 박동희와 신인 염종석이 마운드에서 크게 활약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고독한 황태자’로 불렸던 윤학길 전 롯데 2군 감독(62)이 17승을 거두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해는 그가 고독하지 않았던 몇 안 되는…
![“롯데는 언제 다시 우승할까요?”…‘고독한 황태자’ 윤학길의 대답은[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20/120771494.1.jpg)
한국 프로야구에는 어쩌면 영원히 깨질 것 같지 않은 기록들이 여럿 있다.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백인천(MBC)의 4할 타율(0.412), 1983년 투수 장명부(삼미)의 한 시즌 30승이 대표적이다. ‘무쇠팔’ 최동원(롯데)이 1984년 기록한 단일 시즌 한국시리즈 4승,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