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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레지던트 안한 일반醫도 86%가 “피부과 진료”

    [단독]레지던트 안한 일반醫도 86%가 “피부과 진료”

    필수의료 인력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 사이에서도 피부과 등 ‘비필수’ 과목으로의 쏠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의란 의대 졸업 이후 대학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마치지 않아 내과, 외과와 같은 세부 전공을 받지 않은 의사를 뜻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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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의도 전공 포기 ‘일반의’로 재취업… 2년제 ‘임상전문의’ 도입해야”

    전문의는 일반의와 달리 4, 5년간 수련의(인턴)·전공의(레지던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병원에 남아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1, 2년 이상 전임의(펠로)로도 봉직해야 한다. 이처럼 대학병원에 남으려면 의대 졸업 이후에도 상당 기간이 필요하다. 반면 일반의는 6년 과정의 의대만 졸업하거…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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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게인, 하지정맥류 치료기 임상시험 승인받아

    의료용 접착제 전문업체 엔게인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하지정맥류 치료 의료기기인 ‘베노클로’의 품목허가를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일 밝혔다. 엔게인은 서울성모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하지정맥류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다. 베노클로는 국내 최초로…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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