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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의 칼럼]운동 중 다치기 쉬운 전방십자인대

    [전문의 칼럼]운동 중 다치기 쉬운 전방십자인대

    필자는 어려서부터 축구를 좋아했다. 틈만 나면 공을 차며 뛰어 놀던 축구소년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반 대표선수로 축구 경기에 출전한 적이 있다. 골을 넣으려던 순간 달려오던 골키퍼와 부딪치면서 넘어졌다. 충돌 직후 꼼짝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통증이 왼쪽 무릎에 찾아왔다. 그저…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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