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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호연 선보인 김정현에 시선집중!…한예종 출신 특급 ‘신인’

입력 2017-02-06 11:51업데이트 2017-02-0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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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김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정현이 6일 오전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관심을 끌고있다. 김정현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특집극 '빙구'에서 남자 주연을 맡아 빈틈없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6일 온라인상에는 그간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김정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김정현은 김고은, 박소담, 이유영, 채서진, 변요한 등을 배출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또 김상중, 윤균산이 출연한 MBC 드라마 ‘역적’에도 캐스팅됐다.

그는 극 중에서 장발과 미니스커트를 단속하는 경찰을 피해 고군분투하는가 하면 신영에게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 은석(김희찬 분)에게 생떼를 피우는 등 넉살 좋은 주인공의 성격을 능청스럽게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신인 답지 않은 김정현의 열연을 본 네티즌들은 “고만수가 된 김정현 연기 잘하네요(9742***)”, “김정현 배우 영화 초인때부터 지켜봤는데 신인답지 않게 노련함(종****)”, “김정현이라는 배우를 처음 알았는데 정말 매력 넘친다(몽****)”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빙구’ 2회는 오는 12일 밤 12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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