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POP in Suncheon’, NCT·브레이브걸스 등 출연진 확정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10-14 10:52수정 2021-10-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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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POP in Suncheon’ 출연진이 확정됐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순천시가 주관하는 ‘2021 K-POP in Suncheon’은 이달 30일 저녁 6시, 순천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2021 K-POP in Suncheon’에는 세계적인 한류 열풍의 주인공 중 하나인 NCT와 투모루바이투게더, AB6IX, 비투비 등 아이돌 그룹과 함께 역주행 신화를 새롭게 쓴 걸 그룹 브레이브걸스, 오마이걸, 핫이슈 등 총 7팀이 무대에 오른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21 K-POP in Suncheon’은 순천 지역에서 최초로 열리는 신 한류 콘서트로서 K-POP 콘서트 개최를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고 새로운 한류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또한 대규모 관람객 유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생태수도이자 세계유산도시 순천의 전통과 부합하는 ‘순천형 한류브랜드’를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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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관계자는 “순천에서 처음 열리는 한류콘서트인 만큼, 국내 팬은 물론 국외 여러 곳의 K팝 팬들이 순천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라인업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순천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2021 K-POP in Suncheon’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말했다.

주최 측은 행사장 안팎의 철저한 방역활동은 물론 아티스트와 출입스태프, 취재진 등 참석자 전원에 대한 사전 PCR 검사 및 체온 측정 등 안전한 공연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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