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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애교살 없으니 급격한 노화?…“충격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3 11:41
2011년 10월 13일 11시 41분
입력
2011-10-13 11:35
2011년 10월 13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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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사진= 커뮤니티 게시판)
“정말 동안미녀 이나영 맞나?”
배우 이나영의 눈 밑 애교살을 제거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포토샵으로 이나영의 눈 밑 애교살을 제거한 사진이 올라왔다.
배우 이나영은 평소 눈 밑 애교살이 많은 편으로 이를 제거하자 확연히 작아진 눈과 함께 노화된 얼굴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
애교살은 눈 밑에 볼록하게 나온 살로 일부 여성들은 어려보이기 위해 일부러 시술을 받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야 제 나이를 찾은 듯한 얼굴이지만 충격적이다”, “애교살의 중요성을 새삼 알게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포토샵을 너무 못했다”, “애교살만 지웠는데 저 정도는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근 이나영은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 영화 ‘하울링’ 촬영을 마친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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