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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전세 90평 산다” 재력가였어?

입력 2011-09-01 10:16업데이트 2011-09-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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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에 대해 재벌설이 돌고 있다.

31일에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유홍준 교수는 42년만에 대중에게 개방된 경회루의 규모에 대해 이야기하며 MC들에게 집의 규모에 대해 물어봤다.

경회루의 규모가 일반적으로 사는 사람들의 집 규모다는 큰 평수인 것을 강조하고자 했지만 유세윤이 “전세 90평”이라고 말하자 당황을 했다.

당황한 것은 유홍준 교수 뿐만이 아니라 강호동과 올밴도 놀라움을 표하기도. 올밴은 “저는 난지 캠핑장에서 텐트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홍중 교수는 “경회루의 면적은 298평이다. 1000명이 파티했던 기록이 있는 곳”이라며 “궁궐의 위용과 아름다움을 보여준 곳익라 자긍심을 갖게하기 위해 개방했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ㅣMBC 무릎팍도사 영상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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