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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고두심-이응경 KBS 아침드라마서 妻妾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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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17:18
2009년 10월 4일 17시 18분
입력
2004-05-17 18:01
2004년 5월 17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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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 첫 방송하는 KBS 1 아침드라마 ‘그대는 별’(월∼토 오전 8:05·이강현 연출·구현숙 극본)에 고두심과 이응경이 본처와 첩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찔레꽃’ 후속이다. ‘그대는 별’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본처와 첩, 이복 딸의 갈등을 다뤘다. 고두심은 본처 ‘김금분’으로, 이응경은 소실인 ‘황애심’으로 나오며 송기윤이 두 여자 사이를 오가는 서동필 역을 맡았다. 한혜진과 임지현은 이복 자매로 나온다.
김선우기자 subli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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