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확진자 나흘 연속 2만명대…도쿄 3719명 등 2만991명
17일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991명을 집계됐다. 전날(16) 2만5483명보다는 감소했지만 여전히 2만 명대를 웃돌았다.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2만991명이다. 지난 14일 지난해 9월 이후 처음 신규 확진자가 …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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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991명을 집계됐다. 전날(16) 2만5483명보다는 감소했지만 여전히 2만 명대를 웃돌았다.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2만991명이다. 지난 14일 지난해 9월 이후 처음 신규 확진자가 …

17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 내각에서 독도 영유권 생떼가 이어지자 한국 외교부는 즉각 반발했다. 이날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가 외무대신의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재차 반복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또 “…

일본 방위성은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됐다고 17일 발표했다. NHK방송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날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됐다고 오전 8시54분에 밝혔다. 이 기관은 탄도미사일일…

다음 달 4일 베이징 겨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0명’을 유지해 온 베이징시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처음 발생했다. 일본은 하루 신규 확진자가 2만5000명을 넘어서 팬데믹 이후 역대 최다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16일 베이징일보…

15일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근해에서 해저 화산 분출 여파로 대형 쓰나미가 발생해 통가 수도를 덮쳤다. 일본과 미국 뉴질랜드 등 태평양 인근 국가들에는 한때 쓰나미 경보 및 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번 화산에 따른 흔들림이 규모 5.8 지진 수준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AFP통신 등에…
일본 패스트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의 모회사 패스트리테일링이 최대 연봉 100억 원의 경력직원을 뽑겠다고 밝혔다. 16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야나이 다다시(柳井正·72) 패스트리테일링 회장은 구글 애플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올해부터 연봉 10억 엔(약 10…
![[단독]日내각,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이견… 기시다 결정에 달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17/111269879.6.jpg)
일본 총리관저가 일제강점기 때 최소 1141명의 조선인 노동자를 동원한 니가타현 사도시의 ‘사도(佐渡) 광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신청하더라도 한국의 반발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현지 민심을 거스르지 않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