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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신임 외무상 “건전한 한일 관계 위해 소통 강화하겠다”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신임 일본 외무상이 “한일 관계를 건전하게 되돌리고 향후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해 외교 당국 간 협의와 소통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하야시 외무상은 11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과 외교 관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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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당, 주요 파벌 수장 속속 교체…아베·모테기 전면에

    일본 집권 자민당이 당내 주요 파벌의 수장을 속속 교체하고 있다. 아베 신조 전 총리와 모테기 도시미쓰 간사장은 각각 새 파벌의 수장으로서 일본 정치의 전면에 서게 됐다. 1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자민당 최대 파벌인 호소다파는 이날 당 본부에서 소속 의원 총회를 열고 아베 전 총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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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日하야시 외무상 “한일 소통가속”…강제징용은 “韓이 대응해야”

    신임 日하야시 외무상 “한일 소통가속”…강제징용은 “韓이 대응해야”

    일본의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신임 외무상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의사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1일 NHK와 지지통신, 산케이 비즈에 따르면 그는 이날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가지고 “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고 나아가 폭 넓은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해 외…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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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죽여주면 돈 줄게”…日 40대 여성, SNS 청부살인의 결말

    “남편 죽여주면 돈 줄게”…日 40대 여성, SNS 청부살인의 결말

    일본의 40대 여성이 SNS를 통해 남편의 청부살인업자를 모집한 뒤 살해를 사주했다가 미수에 그쳐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9일 야후재팬 보도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수사1과는 전날 남편에 대해 청부살인을 사주한 다키타 미유키(44)와 실제 흉기로 범행을 저지른 고니시 다카타(22)와 …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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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기시다, 김정은 만나겠다 했지만 北 “검은 속내” 비방

    日 기시다, 김정은 만나겠다 했지만 北 “검은 속내” 비방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과 조건 없이 만날 수 있다고 말했지만 북한은 이에 대한 반응 없이 일본에 대한 비방을 이어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0일 논평에서 “일본이 군사적 긴장 격화에 계속 매달리고 있다”며 “최근 일본 항공 자위…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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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정부, 머크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160만명분 구매 합의

    日정부, 머크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160만명분 구매 합의

    일본 정부가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이하 머크)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160만명분 구매 계약을 했다. 11일 아사히 신문,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고토 시게유키(後藤茂之) 후생노동상은 전날 기자들에게 머크와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160만명분 공급 …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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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기시다 “김정은과 조건 없이 만나겠다” 또 주장

    日기시다 “김정은과 조건 없이 만나겠다” 또 주장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조건 없이 만날 수 있다고 재차 밝혔다. NHK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10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진행한 2기 내각 출범 기자회견에서 북한 납치 피해자의 하루 빠른 귀국을 실현하기 위해 조건을 붙이지 않고 김 위원장과 직접 마주하겠…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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