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언론 “한일 첫 정상통화…강제징용·위안부로 평행선”
문재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의 첫 정상 통화에 대해 일본 언론들이 강제징용 배상 및 위안부 문제를 놓고 양측이 평행선만 달렸다고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닛케이신문은 “기시다 총리와 문 대통령이 첫 전화 회담을 가졌다”면서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요구했지…
-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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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의 첫 정상 통화에 대해 일본 언론들이 강제징용 배상 및 위안부 문제를 놓고 양측이 평행선만 달렸다고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닛케이신문은 “기시다 총리와 문 대통령이 첫 전화 회담을 가졌다”면서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요구했지…

지난 15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신임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과 취임 후 처음으로 전화 통화를 가진 가운데 일본 언론은 두 정상이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논의에서 평행선을 달렸다고 평가했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기시다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전화 통화에 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