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한뜻으로… 교육 봉사-환경 정화 활동
현대모비스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반자’라는 비전 아래 교통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 청소년 공학 인재 육성, 생물다양성 보존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모든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기 주도적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 현대모비스는…
- 2025-03-2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현대모비스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반자’라는 비전 아래 교통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 청소년 공학 인재 육성, 생물다양성 보존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모든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기 주도적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 현대모비스는…

에쓰오일은 ‘햇살나눔’이라는 비전 아래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써 왔다. 서울 마포구 본사 앞에서 물과 차를 무료로 제공하는 구도일 카페를 운영하고 매월 문화예술 및 나눔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마포구 관내 저소득 가정 후원 등의 나…

SK이노베이션은 ‘협력사와의 상생’ 및 ‘환경 기술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핵심 생산기지인 울산CLX는 올해 협력사 73곳에 총 40억6000만 원의 상생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구성원이 급여의 1%를 기부하면 회…

카카오는 지난해 그룹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를 내걸고 나눔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청소년부터 시니어, 예비 개발자, 소상공인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이들에게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시니어 디지털 포용성 확대를 목표로 하는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로바 케어콜’이 전국 시군구 절반 이상에 도입되며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안부 전화 서비스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클로바 케어콜은 네이버의 초대규모 AI 기술을 바탕으로 돌봄이 필요한 홀몸노인이나 중장년 1인 가구에 AI가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

CJ문화재단은 2006년 설립 이후 19년간 문화예술 분야에 863억 원을 지원했다. 뮤지션 79팀, 시나리오 작가 및 감독 202명, 창작뮤지컬 73편이 지원을 받았다. 지원의 배경에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회 공헌 철학이 있었다. CJ그…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으로 생필품 후원, 헌혈 행사 진행 등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이 안정적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도 주변 이웃과 고객들의 아…

KT가 통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지역별 인구 흐름과 특성을 정밀 분석하는 ‘K-데이터 인사이트 플랫폼’을 개편했다. 기존에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지역에 대한 단면적 데이터 분석만 가능했으나 이번 플랫폼은 AI 기술로 시간대별 사람들의 생활 위치, 이동 목적, …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구촌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캠…

LS그룹은 ‘미래 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을 매년 실시하는 것이다. LS그룹은 지난해 5월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을 돕는 …

GS그룹은 지난해 12월 이웃사랑 성금 4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그룹은 2005년부터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기탁한 성금을 모두 합하면 총 760억 원이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 국가 경제발…

‘함께 멀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 미래 세대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기업만이 100년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 이를 위해 한화그룹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강화하고 사…

HD현대1%나눔재단은 2011년 HD현대오일뱅크에서 국내 대기업 최초로 급여의 1%를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설립한 재단이다. 2020년에는 HD현대 전 계열사 임직원까지 급여 나눔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화가를 꿈꾸는 장애인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

롯데는 사회 공헌 슬로건 ‘마음이 마음에게’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동, 나라 사랑에 중점을 두고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는 지난 1월 충남 태안군에서 농어촌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조손 가꿈’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조손 가꿈은 전국 농어촌 지역 조손가정 50가정의 노후된 …

포스코그룹이 미래 사회의 주역이자 국가 경쟁력의 근간인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지원해 지역 상생에 힘쓰고 있다. 포스코그룹의 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 50여 년 동안 국내 교육의 모범을 제시한 포스코교육재단은 최근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과감한 투자 계획을 밝혔다. 포스코교육재단은 인공…

LG그룹은 스켈레톤, 아이스하키 등 비인기 동계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각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해 왔다. LG는 2015년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으로 2016년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연말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한석원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5나눔캠페인’…

SK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기반으로 한 상생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업이 경제적 가치 창출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철학을 강조하며 상생 경영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SK그룹은 다양한 …

쌀쌀한 3월, 날씨만큼이나 국내외 정세도 불안하다. 정치적 긴장감은 계속되고 트럼프 정부에서 시작된 관세 전쟁의 여파는 다시 세계시장을 흔들고 있다. 이런 위기 속에서도 나눔의 정신은 멈추지 않는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공동체를 향한 관심은 더 분명해진다. 기업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서울 강남 한복판, 반포 생활권에 고급 주거 시설이 공급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초구 일원에 짓는 ‘인시그니아 반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고속버스터미널이 가깝고 반포 나들목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특히 명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