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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베일리 84m² 입주권 35억 거래… 분양가 2배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중소형 면적의 입주권이 35억 원에 육박하는 금액에 팔렸다. 분양가보다 두 배 가까이 비싼 수준으로 3.3m²당 1억 원을 넘는다.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84m²의 입주권이 지난달 15일 34억9…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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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로 번진 아파트값 풍선효과… 고양 1년새 45% 뛰어

      경기도로 번진 아파트값 풍선효과… 고양 1년새 45% 뛰어

      자영업자 안모 씨(37)는 올 4월 경기 남양주시 아파트(전용면적 59m²)를 4억 원에 샀다. 2017년 결혼한 그는 가게가 있는 서울에서 전세로 살았다.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 내 집 마련을 최대한 늦출 계획이었지만 지난해 집값과 전셋값이 모두 크게 오르는 걸 보고 생각을 바꿨다. …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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