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30 패닉바잉’ 다소 줄었지만…매수인 비중 40% ‘육박’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19 10:33
2021년 4월 19일 10시 33분
입력
2021-04-19 10:28
2021년 4월 19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집합건물 매수인, '2030' 37.1%
40~50대는 절반 이하로 줄어…46.9%
20~30대, '마용성' 가장 많이 사들여
서울 부동산 매매시장의 주 수요층으로 40세 미만 연령대가 급성장하고 있다.
19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올해 1분기 서울 집합건물 매매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매수인의 연령별 비중을 분석한 결과 40세 미만이 37.1%를 차지했다. 반면 그동안 매수인 비중이 가장 높았던 40~50대는 46.9%로 50% 이하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40세 미만 매수인 비중은 ‘패닉바잉’(공황 매수)이 한창이던 지난해 4분기 38.2%에 비해서 1.1%p 줄었지만 이전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40~59세는 46.9%를 차지했는데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서 0.5%p 늘었지만 2020년 2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50% 이하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60세 이상은 16.0%로 조사됐다.
서울의 집합건물 매수인 중 생애 첫 부동산 구입 비중은 올해 1분기 전체 36.7%로 나타났다.
이 중 40세 미만이 61.2%를 차지하면서 2015년 1분기 60.7% 이후 처음으로 60% 이상의 비중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서울에서 집합건물을 매수한 40세 미만 매수인 비중은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이 39.3%로 가장 높고, ‘노도강’(노원·도봉·강북) 39.0%, 그 외 서울 37.1%,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34.2%로 조사됐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인구구성상 비중이 점차 감소하는 40세 미만 연령층의 매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서울 부동산시장의 호황의 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부동산 상품의 특성이 재구매 기간이 긴 특성을 가지고 있어 예비수요 층인 40세미만 연령대의 수요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면 이후 수요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6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6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反정부 시위 재점화… 학생-시민들 다시 거리로
뇌진탕 6세 아이 탄 차, 마라톤 통제로 길 헤매다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산불조심 대신 음주운전한 산림청장… 靑, 즉각 경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