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글로벌 챌린저' 발대식 개최

입력 2003-06-26 18:15수정 2009-09-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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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은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대학생 해외탐방단인 ‘2003 LG글로벌챌린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무(具本茂·왼쪽) LG회장, 허창수(許昌秀) LG건설 회장, 강유식(姜庾植) ㈜LG 부회장 등 LG 관계자와 23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LG글로벌챌린저’로 선발된 30개팀, 90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참석했다. 1995년 시작돼 올해로 9회째를 맞은 ‘LG글로벌챌린저’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세계 각국에 파견해 자유롭게 연구와 탐방을 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팀별로 주제를 정해 2주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연구소 대학 기업 등을 방문한다.

박중현기자 sanjuc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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