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 교산신도시 첫 본청약 단지
대우건설과 LH가 경기도 하남시 하남교산지구 A-2블록(천현동)에서 분양하는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본청약을 이달 진행할 예정이다. 3기 신도시 중 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교산신도시의 첫 본청약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1∼59㎡, 총 11…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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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과 LH가 경기도 하남시 하남교산지구 A-2블록(천현동)에서 분양하는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본청약을 이달 진행할 예정이다. 3기 신도시 중 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교산신도시의 첫 본청약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1∼59㎡, 총 11…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풀가동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달 들어 하루 4∼5건 이상의 매매·임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월 2억5000만 원 선이던 방 3개짜리 전세 매물이 현재는 3억 원까지 올랐다.”(평택 고덕동 공인중개사 A 씨) 삼성전자 실적 부진 영향으로 한동안 침체됐던 평택 부…

최근 수도권 골프장들의 높은 그린피와 불합리한 운영 방식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제주 안달루시아 골프’ 멤버십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주말 골프 한 라운드 비용이 30만∼40만 원에 육박하고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어도 예약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에 반해 안…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시 서구 도마동 일원(도마·변동9재정비촉진구역)에서 HJ중공업과 공동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 ‘도마 포레나해모로’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도마 포레나해모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이 지난해 말 착공함에 따라 역세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도마네거리에는…

현대건설이 대전시 동구 가양동 일원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의 입주가 순항 중이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데다 대전 동구 최고층 아파트로 향후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지하 4층∼지상…

지난해 개통된 GTX-A 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의 수혜 단지로 수요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GTX-A 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경기 북부 지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에 출퇴근할 수 있어 파주 일대 거주자의 교통 편의성이 높아지고 삶의 질이 풍부해지고 있…

《DL이앤씨가 오는 5월 경기 부천시 대장지구에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은 부천대장 택지개발사업지구 A-5, 6블록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15층, 27개 동, 전용면적 46·55㎡,총 1640가구(A-5블록 952가구, …

정부와 서울시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전체 아파트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고 대출 규제 카드를 다시 꺼내 들면서, 은행권과 보험사가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이날부터 1주택자 대상 서울 지역 주택구입 목적용 주택담보대출(주담…

지난달 19일 정부와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제를 확대 지정하기로 발표한 직후부터 실제 효력이 발생하기까지 5일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내 아파트 직거래가 크게 늘었다. 직거래 상당수가 시세보다 싸게 거래돼 증여세를 줄이기 위한 특수관계인간 거래 가능성도 의심된다. 3…

올해 1분기(1~3월)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아파트 단지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다. 호갱노노를 운영하는 직방은 3일 1분기 인기 아파트 랭킹을 발표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방문자가 15만5884명으로 전국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많았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에서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비(非)아파트 거래가 아파트 거래량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3일 우리은행 WM영업전략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후 해당지역 주택 유형별 매매거래를 분석한 결과, 토허제 효력이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

올해 상반기 2000가구 이상 규모의 이른바 ‘메가시티’ 아파트 분양이 전국에서 8곳 예정되거나 진행된 가운데, 지난해에도 같은 유형의 단지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2000가구 이상 규모의 아파트는 총 10개 단지에서 6907가구(…

경상남도 사천시에 민간임대아파트 ‘동원베네스트 스카이포레’가 들어선다.시행사 인앤월드㈜는 2일, 사천시 정동면 대곡리 일원에 조성 중인 해당 단지의 A-1블록 535세대에 대해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체 단지 규모는 1만100세대로 구성되며, 이번 1차 공급은 전체 물량의 절반…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아파트 전체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자, 비아파트인 연립·다세대와 단독·다가구로 눈 돌리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우리은행 WM영업전략부가 3월 24일 강남·서초·송파·용산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후 해당 지역 주택 유형별 …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해당 지역 아파트의 경매 취소 사례가 잇따른다. 향후 자산가치가 더 크게 오를 것으로 보고, 집주인들이 빚을 갚고 최대한 버텨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3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제…

30대 남성 A 씨는 47억 원짜리 서울 소재 아파트를 매수했다. A 씨는 은행 예금 17억 원과 아버지에게 빌린 30억 원으로 매수 자금을 충당하겠다고 신고했다. 정부는 A 씨가 빌린 액수가 과다해 편법 증여가 의심된다며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딸과 사위에게 본인 명의의 서울…

토지 측량을 전담하는 공공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주택 보증 업무를 담당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해 영업 손실을 냈다. 전세 사기 사태와 고금리와 공사비 급등 등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가 겹쳐 3년 연속 적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경기 침체 장기화 우려가 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가 각종 도시 정비사업과 도심 철도시설 이전 계획에 힘입어 새로운 도시 거점으로 재편되고 있다. 노후화된 원도심 이미지를 벗고 교통·산업·주거 기능이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진구는 2023년 기준 사업체 수가 4만4…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4층~지상 28층, 9개 동, 총 7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65㎡A 267가구 ▲65㎡B 134가구 ▲75㎡A 59가구 ▲75㎡B 39가구 ▲75㎡C 23가구 ▲84㎡A 98가구 ▲84㎡B 100가구다. 단지는 교통, 교육, 편…

30대 남성 A씨는 서울의 47억 원짜리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자신이 가진 현금 17억 원을 뺀 나머지 30억 원을 아버지에게 빌려 마련하겠다고 신고했다. 정부는 자기 자금 대비 차입금이 과다해 빌린 게 아니라 증여일 수 있다고 보고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일 국토교통부는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