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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이어 채권도 파는 외국인… 지난달 보유잔액 10조 감소

    지난달 외국인 보유 채권 잔액이 1개월 새 10조 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정세 불안의 영향으로 외국인이 국내 채권시장에서 만기 연장에 나서지 않아서다. 1999년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후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외국인은 지난달 코스피에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인 약 …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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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인상기 채권투자, 대박보다 방망이 짧게 잡고 수익 노려야

    금리인상기 채권투자, 대박보다 방망이 짧게 잡고 수익 노려야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이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린다. 올해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인하하기보다는 유지하거나 인상할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올해 2월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2월 26일 열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이창용 총…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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