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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컬링 ‘5G’팀 “첫 金 향해 초고속 질주”

      “한국 컬링의 최초가 되겠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이렇게 출사표를 냈다. 김은지(36·스킵),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은(30·리드), 설예지(30·후보)로 구성된 5G의 목…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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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피·베놈·탈춤… 스켈레톤 헬멧 보면 선수가 보인다

      더피·베놈·탈춤… 스켈레톤 헬멧 보면 선수가 보인다

      ‘아이언맨’ 헬멧을 쓴 윤성빈(32·은퇴)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 출전해 슈퍼 히어로처럼 트랙 위를 질주했다. 윤성빈은 압도적인 주행 능력을 앞세워 한국 썰매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성빈 하면 아이언맨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여전히 적지 않다. …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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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 ‘금빛 유전자’… 金 캔 스키-컬링 남매

      타고난 ‘금빛 유전자’… 金 캔 스키-컬링 남매

      ‘올림픽 유전자(DNA)’가 이겼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두 쌍의 남매가 나란히 금메달을 합작했다. 슬로베니아의 도멘(26)-니카 프레브츠(21) 남매가 그중 하나다. 두 사람은 11일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린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에서 합계 1069.2점을 …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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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 몰래 바람 피웠다” 동메달 딴후 눈물 고백

      “여친 몰래 바람 피웠다” 동메달 딴후 눈물 고백

      올림픽 무대가 뜻밖의 고해성사의 장으로 변했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스툴라 홀름 레그레이드(29)가 동메달을 딴 직후 “여자 친구를 두고 바람을 피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레그레이드는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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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 2관왕’ 클레보, 통산 金 7개… 겨울올림픽 최다 金기록 1개 남아

      ‘스키 2관왕’ 클레보, 통산 金 7개… 겨울올림픽 최다 金기록 1개 남아

      ‘크로스컨트리 스키 괴물’ 요하네스 회스플로 클레보(30·노르웨이·사진)가 겨울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8개)에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클레보는 10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스프린트 결선에서 3분39초74로 1위를 기록했다. …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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